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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을 어린이 안전 도시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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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어린이 안전 우선인 대전 만들겠다.     © 김정환 기자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사고 근절을 위해 허태정 대전시장도 적극 나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챌린지에 적극 동참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중요성을 강조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작년 11월 광주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을 계기로,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의 교통안전 메시지를 SNS에 게시하고 후속 참여자를 지명하여 전파하는 온라인 캠페인이다.

 

지난 15일 김홍장 당진시장과 황인호 동구청장의 지목으로 참여하게 된 허태정 시장은 “의미있는 챌린지 동참에 감사함”을 전하고,“대전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근절은 저출산 고령화시대에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또 “ 구역 내 시설개선과 교통안전 캠페인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겸비한 스마트한 교통안전정책 추진에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34억 원의 사업비로 용전초등학교 등 42개 초등학교에 어린이 보호구역을 신규 및 확대 지정하여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하고.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허태정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취학 예정인 네 자녀를 둔 시청 직원과 교통사고 취약층인 어르신, 권중순 대전시 의장을 지목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yor Heo Tae-jeong makes Daejeon a child-safe city...]


Daejeon Mayor Hur Tae-jeong also actively launched to eradicate deaths caused by traffic accidents in children's protection zones.


Daejeon Mayor Hur Tae-jeong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traffic accidents by actively participating in the traffic safety challenge to eradicate deaths in children's protection zones.


The'Children's Traffic Safety Challenge' was followed by a traffic safety message of “1 stop, 2 sides, 3 seconds, 4 accident prevention” on social media after a fatal accident occurred in a child protection area in Gwangju last November. It is an online campaign that nominates participants and spreads them.


Mayor Heo Tae-jeong, who participated under the designation of Mayor Kim Hong-Jang and Dong-gu Mayor Hwang In-ho on the 15th, expressed "thank you for participating in the meaningful challenge" and emphasized that "Eradication of traffic accidents of children, the future of Daejeon, is the most important thing in the age of low birthrate and aging." did.


Mayor Heo also added, "We will strive to promote smart traffic safety policies that combine hardware and software such as facility improvement in the area and traffic safety campaigns."


Meanwhile, Daejeon City improved traffic safety facilities by designating new and expanding child protection zones in 42 elementary schools including Yongjeon Elementary School with a project cost of 3.4 billion won this year. It plans to promote a campaign to spread the transportation culture.
 

Mayor Heo Tae-jeong selected Daejeon City Chairman Kwon Jung-soon, an elder who is vulnerable to traffic accidents, and a city hall employee with four children scheduled to attend school as participants in the next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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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8 [08: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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