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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보건소로 폐질환 조기발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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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사 정문(브레이크뉴스 강민식 기자)     ©강민식 기자

세종시가 세종시보건소, 남부통합보건지소 등 2곳에 ‘인공지능(AI) 의료영상 분석보조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의사가 환자의 방사선 사진을 보고 폐암·기흉·폐렴 등 폐질환을 판정하기에 앞서 방대한 클라우드 기반의 AI엔진이 폐결절, 기흉 등 발생위치와 질병 확률을 계산·지원해준다.

 

폐질환 판독 속도와 정확성을 높여 계산의 정확도는 94%, 속도는 건당 20초 이내 서비스를 구현한다.

 

세종시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AI보건소 기반 공공보건의료 혁신 서비스 시범사업’에 대상 보건소로 선정되면서 이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세종시는 시스템 도입을 통해 흉부 X-선 검사가 보다 신속해지고, 정확한 판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AI health center to detect lung disease early]


Sejong City announced that it will establish and start operating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I) Medical Image Analysis Assistance System” in two locations, including the Sejong City Health Center and the Southern Integrated Health Center.

 

In this system, a vast cloud-based AI engine calculates and supports the location of lung nodules and pneumothorax and the probability of disease before the doctor determines lung diseases such as lung cancer, pneumothorax, and pneumonia by looking at the patient's radiograph.

 

By increasing the speed and accuracy of reading lung diseases, the calculation accuracy is 94%, and the speed is within 20 seconds per case.

 

Sejong City built this system as it was selected as the target health center in the “AI Health Center-based Public Health Care Innovation Service Demonstration Project”, a public offering project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The city expects that the introduction of the system will make chest x-rays faster and more accu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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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7 [19: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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