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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교육위, 로나19 대비 다양한 교육정책 제안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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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제326회 임시회 기간 정책 제언을 통해 올해 충남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

 

교육위는 26일부터 이틀간 충남도교육청과 직속기관, 지역교육지원청으로부터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은나 위원(천안8·더불어민주당)은 “매년 도청 등과 협력이 필요한 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면 실질적인 교육거버넌스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 같다”면서 “효율적인 교육현안 해결을 위해 유관기관 등과의 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석곤 위원(금산1·국민의힘)은 “학교 악기대여 사업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다만 악기 관리를 위해 학교 간 공유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유병국 위원(천안10·더불어민주당)은 “시설공사비 집행 시 2000만 원 이상은 시설직 공무원 등 전문인력을 갖춘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시행·관리·감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교육지원청 업무량이 과다할 경우 필요 인력을 증원받는 방법을 고민하라“고 요구했다.

 

홍재표 위원(태안1·더불어민주당)은 “도교육청은 지난해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방역을 철저히 하는 가운데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학업 공백을 메우고 학생들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학교 운영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영수 위원(서산2·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가 언제 종식될지는 누구도 예단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교육과정이 연기돼 학생들이 피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되 교육과정이 지체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양금봉 위원(서천2·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코로나19 감염병의 영향으로 다양한 사업이 취소되거나 축소됐지만 올해는 각종 사업 추진에 무리가 없도록 비대면으로 대체하는 등에 방법으로 미뤄진 사업들을 추진해야 한다”며 “다만,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교육격차가 더 벌어지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철기 위원장(아산3·더불어민주당)은 “계속되는 개발로 인한 학생 수용 정책의 혼란으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특별한 관심을 가져달라”며 “학교 설립요건 등 지침을 명확하게 밝히고 주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ial Council's Education Committee proposes various educational policies compared to Rona 19]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s Board of Education sought a direction for Chungnam education this year through a policy proposal for the 326th temporary meeting.

 

The Education Commission announced that it had listened to major business plans this year from the Chungnam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direct agencies, and regional education support offices for two days starting on the 26th and checked the current issues.

 

Commissioner Eun-na Kim (Cheonan 8, the Democratic Party) said, “If you look at the progress of projects that require cooperation, such as tapping, it seems that practical educational governance is not being properly implemented.” “We will strengthen cooperation with related organizations to resolve educational issues efficiently. There is a need” he stressed.

 

Commissioner Kim Seok-gon (Geumsan 1, People's Power) advised, “It seems that the school musical instrument rental project is very helpful in cultivating the artistic sensibilities of students.” However, it would be better not to share the instrument between schools for the management of musical instruments.

 

Commissioner Yoo Byung-guk (Cheonan 10, Debueo Democratic Party) said, “It is desirable to directly implement, manage, and supervise the cost of 20 million won or more at the Education Support Office equipped with professional personnel such as public officials in the facility office. If it is excessive, think about how to increase the number of necessary manpower.”

Commissioner Hong Jae-pyo (Taean 1, The Democratic Party) said, “Based on last year's experience,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is thoroughly quarantining this year, filling the academic gap so that students can be rejuvenated and revitalized. I ordered.”
 
Commissioner Kim Young-soo (Seosan 2, the Democratic Party) said, “No one can predict when Corona 19 will end.” “The curriculum is thoroughly followed, but the curriculum is not delayed. Please try to avoid it.”

 

Commissioner Yang Geum-bong (Seocheon 2, Debueo Democratic Party) said, "Last year, various projects were canceled or reduced due to the influence of the corona 19 infectious disease, but this year, projects that have been delayed by replacing them with non-face-to-face means should be promoted so that there is no difficulty in promoting various projects. He emphasized, “However, we must take care not to widen the educational gap due to non-face-to-face classes.”

 

Chairman Cho Chul-ki (Asan 3, the Democratic Party of Deo Bul) said, “Please pay special attention so that students and parents are not harmed by the confusion of student acceptance policies caused by continued development.” He asked for active admin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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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7 [16: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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