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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경찰청, 미인가 대안학교 초동 대처 나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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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인가 대안학교 방역관리에 나선 허태정 시장     © 김정환 기자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청이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 중구 소재 IEM 국제학교 등 미인가 대안학교와 종교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다.


미인가 대안학교인 대전IEM 국제학교에서 지난 24일 대규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대전에서만 12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광주시와 강원도 홍천군 등에서도 이와 관련된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대전시와 자치구의 긴급 조사 결과, 지역 내 대전IEM 국제학교와 유사한 미인가 대안학교와 종교시설이 24개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들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를 밝힌 대전시는 27일 오후 허태정 대전시장 주재로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송정애 대전경찰청장과 긴급회의를 열고, 미인가 대안학교 등에 대한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시는 이날 회의에서 최근 집단감염 상황의 조속한 종료를 위해 미인가 대안 교육시설 등에 대한 관리 방안을 관계 기관과 집중 논의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대전 관내에 미인가 대안학교 등이 24개소, 2,200여명의 학생들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해 대전시는 물론 시 교육청과 대전경찰청이 협력해 촘촘한 방역관리 체계를 갖추어 나가겠다고 했다.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과 송정애 대전경찰청장도 갑작스러운 대규모 집단감염에서 조속히 벗어날 수 있도록 대전시와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허태정 대전시장은 회의를 마치고 곧바로 유성구 죽동 소재 대안 교육시설 등 미인가 교육시설에 대한 방역 점검에 나섰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Office of Education-Police Agency, First Response to Unauthorized Alternative School]


The city of Daejeon,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and the Daejeon Police Agency conducted a thorough investigation into unlicensed alternative schools and religious facilities, such as IEM International School in Jung-gu, Daejeon, where the recent COVID-19 group infection occurred.


A large-scale corona19 group infection occurred on the 24th at Daejeon IEM International School, an unlicensed alternative school, and 127 confirmed cases occurred in Daejeon alone, and the number of related confirmed cases in Gwangju City and Gangwon-do Hongcheon-gun continues to increase.


In particular, as a result of an emergency investigation by the city and autonomous districts in Daejeon, there are 24 unlicensed alternative schools and religious facilities similar to the Daejeon IEM International School in the region, which requires special measures to prevent the spread of the region.


On the afternoon of the 27th, Daejeon City, which announced the conduct of a thorough investigation on these facilities, held an emergency meeting with Daejeon City Superintendent Seol Dong-ho and Daejeon Police Commissioner Song Jeong-ae, presided over by Daejeon Mayor Hur Tae-jeong, and discussed management plans for unlicensed alternative schools.


At this meeting, the city of Daejeon intensively discussed management plans for unlicensed alternative educational facilities, etc., with related organizations to quickly end the recent group infection situation.


In particular, Daejeon Mayor Heo Tae-jeong said that there are currently 24 unapproved alternative schools and 2,200 students in the jurisdiction of Daejeon. Considering the urgency of the matter, Daejeon City as well as the City Office of Education and Daejeon Police Agency have cooperated to establish a strict quarantine management system. He said he would go out.


The Daejeon City Superintendent of Education Seol Dong-ho and the Daejeon Police Commissioner Song Jeong-ae also announced that they will cooperate with the Daejeon City so that they can quickly escape from a sudden large-scale group infection.


Meanwhile, Mayor Heo Tae-jeong, mayor of Daejeon, immediately ended the meeting and began to inspect the quarantine of unlicensed educational facilities such as alternative educational facilities in Juk-dong, Yuseo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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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7 [18: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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