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3.06 [15:17]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부청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 지역예술인 재난지원금 지급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시청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지역예술인에게‘재난지원 기초창작활동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예술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예술인 지원에 나선 대전시는 이번 지원은 정부의 코로나19 3차 대책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한 대전형 핀셋지원 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역예술인 1인당 100만원, 총 25억원 규모의 기초창작활동비를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대전광역시에 거주하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지역예술인이며, 공공기관(사립학교 포함) 소속 직장가입자는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26일까지 대전문화재단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지원금은 본인명의의 통장에 지급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Local Artist Disaster Support Payment]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it would pay “disaster support basic creative activities” to local artists.


Daejeon City, which started to support local artists who are struggling with artistic activities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s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s plan to support Daejeon-type tweezers to compensate for the blind spot for the third countermeasure against Corona 19. It pays 2.5 billion won worth of basic creative activities.


Eligible applicants are local artists who reside in Daejeon and have a valid artistic activity certificate of the Korea Artists Welfare Foundation, and those who are employed by public institutions (including private schools) are excluded.


Applications for support are accepted from January 26 to February 26 through the Daejeon Cultural Foundation's e-mail, and the support fund will be paid to the bankbook under the name of the applican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1/26 [14: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세종/충남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