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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 2020년 무재해 달성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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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추모공원 자연장지 확충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공단 설동승 이사장과 직원들     © 김정환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이 26일 안전경영체계 구축과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통해 2020년 무재해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교육·홍보활동, 사업장별 무재해 운동과 위험성 평가, 사업 발주 시 외주업체 등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등으로 안전사고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사소한 잠재위험도 지나치지 않은 결과 지난해 ‘재해 제로화’를 달성했다.


특히 공단은 지난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 안전경영위원회 운영,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에 공동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achieves zero accident in 2020]


The Daejeon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rporation) announced on the 26th that it achieved zero accidents in 2020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a safety management system and prevention of industrial accidents.


The Corporation fundamentally blocked the occurrence of safety accidents and did not exceed minor potential risks through continuous safety inspections, education and public relations activities, accident-free campaigns and risk assessments for each business site, and reinforced supervision of outsourcing companies when ordering projects. Achieved.


In particular, the Corporation has steadily made efforts to prevent industrial accidents by certifying the safety and health management system (ISO 45001) last year, operating the Safety Management Committee, and signing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Korea Industrial Safety Association to jointly cooperate in preventing industrial accidents and spreading safety culture. Revea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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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6 [11: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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