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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바이오헬스 혁신성장에 5,443억 원 투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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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바이오산업 글로벌 허브도약 전략 발표-랩센트럴 킥오프 회의 단체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향후 10년간 5,443억원을 투자해 바이오 창업·성장 선순환 선진인프라 구축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및 우수인력 유치 ,바이오테크 투자촉진 ,글로벌 진출 촉진기반 조성, 산ㆍ학ㆍ연ㆍ병(기업,대학,연구소,병원) 네트워크 활성화 등 바이오창업성장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5대 전략과 경제자유구역 지정 ,바이오헬스 기술 전략적 육성 전략 등 총 5+2전략 21개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선도과제로 한국형 바이오랩센트럴 건립 ,병원체자원 공용연구시설 구축 ,유전자기반 의약품 신속제조 플랫폼 구축사업을 선정하고 바이오창업과 성장이 선순환 되는 선진인프라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최근 정부의 한국판 뉴딜 추진과 시스템 반도체·바이오헬스·미래차 등 3대 신산업 육성 전략에 발맞춰, 바이오산업을 대전의 혁신성장을 견인할 대표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대전광역시 2030 바이오헬스 혁신성장 마스터플랜(2021~2030년)’을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인천의 송도, 충북 오송 등 타지역 바이오 클러스터와의 비교분석을 통해, 대전이 보유한 장점과 특성에 기반한 대전바이오클러스터의 정체성과 발전 방향을 설정하여 대전이 글로벌 바이오창업 허브도시로 자리매김해 나가기 위해 필요한 전략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


대전은 대덕연구단지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바이오분야 연구개발, 연구장비, 인력 등이 타 클러스터에 비해 우위에 있는 R&D 주도형 클러스터로서 바이오창업의 잠재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또한, 2000년대 전후로 LG생명과학 및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연구자들이 벤처창업 붐을 일으키며 오랜 기간 성장한 기업들이 최근 해외 기술수출, 대규모 투자유치, 코스닥 상장 등 성공신화를 만들며 글로벌 도약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이러한 특성들을 바탕으로 1세대 바이오 벤처기업들의 성공을 이어받아 차세대 바이오테크 기업이 화수분처럼 생성되는 바이오창업성장 선순환 생태계 및 기업 혁신성장 기반 조성을 통해 ‘글로벌 지향 바이오창업 허브 클러스터’로 도약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번 수립한 바이오산업 글로벌 허브도약 마스터플랜을 통해 2030년까지 바이오벤처창업 및 기업유치 300개사, 글로벌 진출기업 100개사 육성과, 신규 일자리 창출 6,000명, 바이오전문인력 및 우수인재 유치 1,000명, 바이오혁신기술 개발 100건의 효과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invests KRW 544.3 billion in biohealth innovation growth]


Daejeon City invested 544.3 billion won over the next 10 years to build an advanced infrastructure for a virtuous cycle of bio start-up and growth, nurture bio-professionals and attract excellent human resources, promote investment in biotech, establish a foundation for promoting global advancement, , Research institutes, hospitals) network activation, etc., five strategies for creating a virtuous cycle of bio-industrial growth, designation of a free economic zone, and a strategic fostering strategy for bio-health technologies.


In particular, it plans to spur the creation of an advanced infrastructure where bio-initiation and growth are virtuous cycles by selecting the construction of a Korean-type biolab central, construction of a shared research facility for pathogen resources, and a rapid manufacturing platform for gene-based medicines as leading tasks this year.


To this end, in keeping with the government's recent promotion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and the strategy of fostering three new industries such as system semiconductors, biohealth, and future cars, Daejeon City is focusing on fostering the bio industry as a representative industry that will drive Daejeon’s innovative growth. The Biohealth Innovation Growth Master Plan (2021-2030) was announced.


This basic plan establishes the identity and direction of development of Daejeon biocluster based on the strengths and characteristics of Daejeon through comparative analysis with bioclusters in other regions such as Songdo in Incheon and Osong in Chungbuk, thereby establishing Daejeon as a global bio-foundation hub city. I focused on preparing the necessary strategies to achieve this.


Daejeon is an R&D-led cluster in which bio-field R&D, research equipment, and manpower based on the infrastructure of Daedeok Research Complex are superior to other clusters, and is a region with high potential demand for bio-startups.


In addition, around the 2000s, researchers from LG Life Sciences and Korea Research Institute of Bioscience and Biotechnology caused a boom in venture startups, and companies that have grown for a long time are taking a global leap forward by creating success stories such as exporting overseas technologies, attracting large-scale investments, and listing on the KOSDAQ.


Based on these characteristics, Daejeon City is planning to take over the success of first-generation bio-venture companies and leap to a'global-oriented bio-start-up hub cluster' by creating a virtuous cycle of bio-startup growth that is generated like hwa and water and the foundation for corporate innovation growth. to be.


Through the newly established bio industry global hub leap master plan, Daejeon City will start up bio ventures and attract 300 companies by 2030, nurture 100 global companies, create 6,000 new jobs, and attract 1,000 bio-professionals and outstanding talents. It said that it expects the effects of 100 bioinnovative technology develop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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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6 [10: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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