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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완전한 지방자치제도 실현은 지방의회법 제정으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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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     © 김정환 기자


세종시의회가 25일 제67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완전한 지방자치제도의 실현을 위해 기존 지방자치법의 틀에서 벗어난 별도의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의원 전원이 참여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차성호 의원 대표 발의)’은 조직 구성에 대한 자율권과 독자적인 예산권 부여 등 지방의회법 제정을 통한 지방의회의 독립성 보장 촉구를 골자로 한다.
 

또한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서 의사 결정 및 진행 과정의 완결성을 높이기 위한 교섭단체 구성권 부여에 대한 요구도 포함됐다.

 
이번 건의안은 독립기관으로서 지방의회의 위상 제고 방안 미흡과 지방의원 조직에 관한 규정을 포함한 지방의회 조직에 대한 통일된 기준 미비 등 지난해 통과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하 개정안)의 한계점을 보완해야 한다는 전국 지방의회의 문제의식을 별도의 법률 제정 방안으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세종시의회는 이날 2차 본회의에서 통과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대통령 비서실과 국무총리실, 국회의장실 및 국회사무처, 각 정당 대표와 전국 지방의회 등에 발송할 계획이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이날 제6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27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폐회했다.

 
이날 이재현 의원과 박용희 의원, 유철규 의원은 각각 ‘농업 부산물 적정 처리를 위한 제언’과 ‘친환경종합타운, 세종시의 랜드마크로 만들자’, ‘잘 어우러진 도시계획이 시민의 행복을 이끌 수 있다’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Council realizes a complete local autonomy system through enactment of the Local Council Act...]

 

At the 67th extraordinary meeting on the 25th, the Sejong City Council adopted the “Proposed Proposal for Enactment of the Local Council Act,” and urged the enactment of a separate local council law that deviates from the existing local autonomy law framework to realize a complete local autonomy system.

 
The ‘Proposal for the Enactment of the Local Assembly Act (proposed by Representative Sung-ho Cha)’, in which all the lawmakers participated, aims to urge the independence of local councils through the enactment of the local council law, such as granting autonomy and independent budgeting rights to the organization.
 

In addition, it included a request for the right to form a bargaining organization to increase the completeness of decision-making and progress in legislative activities to improve residents' welfare.

 
This proposition is a nationwide need to supplement the limitations of all the amendments to the Local Autonomy Act passed last year (hereinafter, the amendment bill), such as the lack of measures to enhance the status of local councils as an independent institution and the lack of unified standards for local council organizations, including regulations on the organization of local councils. It is attracting attention for the fact that the awareness of the problem of local councils was embodied as a separate law enactment plan.

 
The Sejong City Council plans to send out the “Proposed Proposal for Enactment of the Local Assembly Act,” passed at the second plenary session on the same day, to the Office of the President's Secretariat, the Office of the Prime Minister, the Office of the Speaker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Office of the State Company, the representatives of each political party and the national assembly.


Meanwhile, the Sejong City Council held the second plenary session of the 67th extraordinary meeting on this day, deliberating and resolving 27 agenda items and closing it.

 
On this day, Rep. Jae-Hyun Lee, Rep. Yong-hee Park, and Rep. Chul-Gyu Yoo each under the themes of'Suggestions for Proper Treatment of Agricultural By-products','Environment-friendly Comprehensive Town, Let's Make it a Landmark of Sejong City', and'A well-coordinated urban plan can lead to citizens' happiness'. I spoke freely for 5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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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5 [15: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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