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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농수해위, 산림자원연구소 이전 촉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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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가 25일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에서 현재 세종시에 자리하고 있는 충남도산림자원연구소의 신속한 도내이전을 주문했다.

 

질의에 나선 김명숙 위원(청양·더불어민주당)은 “산림자원연구소를 도내로 이전하는 것은 도민을 위한 산림복지 산림문화 향상과 고용창출 효과, 지역경제 활성화인데 2018년부터 끊임없이 5분발언, 도정질문을 통해 이전을 촉구했음에도 바뀐 것이 없다”고 질타하고 “충남도민에게 미치는 효과보다 타 시·도민에 대한 효과만 나열한 용역결과에만 의존해 이전을 미루지 말고 충남을 위해 산림자원연구소를 신속히 도내로 이전하라”고 촉구했다.

 

김득응 위원(천안1·더불어민주당)도 “안면도 지방정원 조성사업은 기존 안면도에 있는 기존 수목원을 활용할 수 있는 만큼 중복투자 대신 산림자원연구소 도내 이전과 연계해 산림과 환경을 접목한 교육을 실시하는 충남 광역형 환경교육연수원 건립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요구했다.

 

정광섭 위원(태안2·국민의힘)은 “소나무재선충 방제약제의 단·장기 주사 단가의 차이가 있지만 나무손상과 인건비를 고려해 장기나무 주사를 위한 예산확보에 힘써달라”며 “안면도 휴양림 내 태풍 및 눈, 비로 소실된 소나무 후계림 조성에 힘쓰고 전망대를 세우는 방법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충남도의원들이 충남도내로 이전을 촉구하고 있는 충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현재 세종시에 자리하고 있어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ial Council urges the relocation of agricultural, water and forest resources research institute]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s Agriculture, Fisheries and Maritime Affairs Committee ordered the rapid relocation of the Chungnam Provincial Forest Resources Research Institute, which is currently located in Sejong City, in a report on major business in 2021 on the 25th.

 

Kim Myung-sook (Democratic Party in Cheongyang, Cheongyang) said, “The relocation of the Forest Resource Research Center to the province is the improvement of forest welfare for the residents, the effect of creating jobs, and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Even though there was no change even though we urged the relocation through the program,” he exclaimed, “Do not delay the relocation by relying only on the results of the service listing the effects on other cities and provinces rather than the effect on the people of Chungnam Province, and quickly relocate the Forest Resources Research Center to Tokyo.” Urged.

 

Commissioner Deuk-eung Kim (Cheonan 1, Deobuleo Democratic Party) also said, “As the Anmyeon-do local garden construction project can utilize the existing arboretum in Anmyeon-do, instead of overlapping investment, it is linked to the relocation of the Forest Resources Research Center to the province, providing education that combines forests and the environment. He asked, "Please do your best to build an environmental education training center."

 

Commissioner Jeong Gwang-seop (Taean 2, People's Power) said,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unit cost of short- and long-term injections of the pine tree nematode control drug, but please try to secure a budget for long-term tree injections in consideration of tree damage and labor costs.” He asked for a review of how to build an observatory while trying to create a pine forest that has been lost due to snow and rain.”

 

It is pointed out that the Chungnam Provincial Forest Resources Research Institute, which Chungnam-do lawmakers are urging to relocate to Chungnam-do, is currently located in Sejong City, so the efficiency of work is fa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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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5 [16: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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