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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집단감염 발생한 기숙형 교육기관 합동 조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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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감염자가 발생한 아이엠 선교회 운영 비인가 기숙학교가 소재한 건물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지난 24일 125명의 집단감염이 발생한 비인가 교육시설에 대해 최초감염경로와 관련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방대본, 경찰청, 시․구 합동조사팀이 현장에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조사결과 해당 시설에는 재학생들은 1월 4일에, 신입생들은 1월 11일부터 1월 15일까지 입소학교 대표자의 진술을 토대로 확인됐고, 입소 후 학생들은 외부인 출입없이 격리된 생활을 한 것으로 밝혔다.


대전시는 집단감염 발생 이유와 관련해서는 이 기간동안 감염자가 입소돼 격리행활을 하면서 확산시켰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고, 또 다른 하나는 교직원 등 5명이 출․퇴근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에 의한 감염확산 가능성 등을 열어두고 조사를 하겠다는 입장이다.


대전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은 다행히도 상주 BTJ 열방센터에서 발생한 감염 확산과는 다르게 확진자들이 전국으로 흩어져 활동한 경우가 아니라 한곳에 정착해 집단 기숙생활을 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추가 집단감염 우려는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전시의 조사결과 해당 시설에서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시점은 1월 12일 임에도 운영주체인 선교단체에서 선제적 검사 등 적절한 조치를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집단감염의 단초를 제공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학교는 종교시설에서 운영하고 있었고, 중구청이 2층에 있는 예배당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지난 7월부터 1월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었고, 최근 1월에 이 시설에서 캠프를 운영한다고 해서 못하도록 중구청에서 현장 지도한 바도 있다고 밝혔으나, 기숙시설에 대한 확인이나 점검은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숙시설에 대한 정확한 확인 절차를 소홀히 한 관할 관청이 책임에서 자유로 울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대전시는 해당 시설 운영과 관련해서 추가적으로 대면 예배, 시설 사용 시 거리두기 이행 여부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해 위반 사항 발생 시 법에따라 조치 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에 따르면 선교회의 본부는 중구에 위치해 있고, 대전에는 IEM, 그리고 각 지역에는 TCS, CAS라는 일종의 학교 등 23개소를 운영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시는 추가적인 감염을 억제하기 위해 어젯밤 늦게 선교회 측으로부터 23개 시설에 대한 각 지역 대표자의 연락처를 받아 중대본에 제출하였고, 오늘 각 시․도별로 추가적인 검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joint investigation of boarding-type educational institutions where group infection occurred]


Daejeon City announced on the 24th that a joint investigation team of Bang Dae-bon, the National Police Agency, and a city/gu joint investigation team will conduct an investigation on the unauthorized educational facilities where the group infection occurred on the 24th.
 

As a result of the Daejeon city survey, the current students at the facility were confirmed on January 4, and the new students from January 11 to January 15 were confirmed based on the statement of the representative of the entrance school, and after entering the facility, the students revealed that they lived in isolation without access to outsiders. .


As for the reason for the outbreak of group infection, the city of Daejeon places weight on the possibility that infected people were admitted and quarantined during this period, and the other is the possibility of spreading infection by five people, including faculty and staff, who are known to have gone to work. He is in a position to do research with his back open.


Fortunately, unlike the spread of infection that occurred at the BTJ World Center in Sangju, the group infection in Daejeon is not a case where the confirmed people were scattered across the country, but it was confirmed that they settled in one place and lived in a group boarding life. .
 

As a result of an investigation by Daejeon City, it was confirmed that the first confirmed case occurred at the facility on January 12th, but it was confirmed that the mission organization, which is the operating entity, did not do so, despite having to take appropriate measures such as preemptive inspection. see.


In Daejeon, the school where the group infection occurred was operated by a religious facility, and the Jung-gu Office has continuously checked the quarantine rules for the chapel on the second floor from July to January. It was revealed that there were some on-site guidance from the Jung-gu Office to prevent it from being operated, but it was found that the dormitory facilities were not checked or inspected.


This is the reason why it is pointed out that the competent authority, which neglected the accurate verification procedure for dormitory facilities, cannot be free from responsibility.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it will additionally investigate the compliance of quarantine regulations, such as face-to-face worship and distancing when using the facility, and take measures in accordance with the law when violations occur.


Meanwhile,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it was confirmed that the headquarters of the mission is located in Jung-gu, and there are 23 schools in Daejeon including IEM, and TCS and CAS in each region.


In order to contain additional infections,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it received contact information from each local representative for 23 facilities from the mission side late last night and submitted it to the script. Today, it has taken measures such as additional tests for each city and prov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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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5 [10: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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