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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25명 집단감염 원인은 '밀집·밀폐·밀접'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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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비인가 학교 집단감염 확진자 발생기자브리핑 사진     © 김정환 기자


지난 24일 125명이 집단감염자가 발생한 대전시 중구 비인가 시설은 모 선교회에서 운영하는 비인가 학교로 확인된 가운데 대전시가 향후 대책을 마련하는 등 추가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5일 오전 집단감염이 발생한 비인가 교육시설관련 언론 브리핑을 열고 확진자 관련 현황을 포함 향후 대책 등을 설명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집단감염이 발생한 시설은 학생 120명, 교직원 등 38명으로 총 158명이 사용하는 기숙형 시설로 확인됐다.


대전시는 158명 가운데 24일 시설 내에 있는 146명에 대해 3차에 나눠 검사한 결과 양성 125명, 음성 18명, 미결정 3명이었으며, 그 외 12명 중 11명은 타 지역에서, 1명은 대전 지역에서 검사를 받았거나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확진자 125명은 증상에 따라 경증이나 무증상자는 아산 생활센터로, 증상이 있는 확진자는 지역 내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입원시킬 예정으로, 음성판정자 18명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수칙 교육 후 자가격리 조치를 취한다 고 대전시가 밝혔다.


대전시는 충격적인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이유에 대해 관련 시설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학생들과 일부 교직원들이 같은 건물에서 함께 기숙 생활을 한 것이 원인이라 봤다.


대전시의 발표가 사실로 확인된다면 집단으로 기숙생활을 한 것으로 판단하는 것으로 이는 방역수칙 위반에 해당하는 대목이다.
  

특히 이 시설은 기숙 시설로 건물 3층에서 5층에 있으며, 일부 층은 샤워 시설과 화장실 등을 공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기숙사는 한 실당 7명에서 20명까지 함께 사용한 것이 확인돼 집단감염이 발생하기 적합한 환경을 조성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지하 식당도 칸막이 설치가 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번 집단감염 발생은 밀집, 밀폐, 밀접 등 3밀 조건 속에서 많은 사람이 집단생활을 한 것이 최악의 사태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대전시가 밝혔다.


한편 집단감염이 발생한 기숙형 교육시설의 교육과정은 검정고시반, 수능반, 유학반 등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 Daejeon, the cause of group infection of 125 people was'closed, closed, and close']


On the 24th, the unlicensed facility in Jung-gu, Daejeon, where 125 people were infected, was identified as an unlicensed school operated by the parent mission, and the city of Daejeon took measures to prevent the spread of additional infections.


On the morning of the 25th, Daejeon Mayor Hur Tae-jeong held a press briefing on unauthorized educational facilities in which the group infection occurred, and explained future measures, including the status of the confirmed cases.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the facility where group infection occurred was confirmed as a boarding-type facility used by a total of 158 people, including 120 students and 38 staff members.


In Daejeon City, out of 158 people in the facility on the 24th, 146 people in the facility were divided into three tests. As a result, 125 positive, 18 negative, and 3 undecided were found. Explained that he had or was going to be tested.
 

Depending on the symptoms, 125 confirmed patients will be hospitalized at the Asan Life Center for mild or asymptomatic patients, and those with symptoms will be hospitalized at a hospital dedicated to infectious diseases in the region. Daejeon City said.


Daejeon City considered the cause of the shocking large-scale group infection because the related facilities were one basement level and five ground levels, and students and some faculty members lived together in the same building.


If the announcement of Daejeon City is confirmed as true, it is judged that they lived in a group boarding life, which is a violation of the quarantine rules.
  

In particular, this facility is a boarding facility and is located on the 3rd to 5th floors of the building, and some floors have shared use of shower facilities and toilets.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the dormitory was used with 7 to 20 people per room, creating an environment suitable for group infection.


Also, as it was confirmed that no partitions were installed in the basement restaurant, Daejeon City said that the outbreak of this group infection is believed to have led to the worst situation in which many people lived in a group in three dense conditions such as dense, sealed, and close.


On the other hand, it is known that the curriculum of boarding-type educational facilities where group infection occurred is operating programs such as the GED, SAT, and study abroad c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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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5 [10: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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