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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1명 확진자 발생에 우려...시민협조 당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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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자관계도     © 세종시 제공


세종시가 지난 23일 11명의 확진자가 발생 한 것과 관련 24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브리핑을 통해 지난해 3월 12일(14명 발생) 이후 가장 많은 일일 확진자(11명)가 발생한 세종시는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하여 이동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검체검사를 실시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종시에 따르면 확진자 가운데 세종 174번 확진자(13일 증상 발현)는 병원으로부터 진단검사를 권유받아 지난 22일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후 동거가족 4명을 포함, 접촉자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동거가족 4명(175~178번)과 비동거가족 5명(179~183) 등 9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다행히도 174번의 직장 동료 등 다른 접촉자는 진단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세종시는 174번 동거가족들의 증상 발현일(11~14일)이 비슷하여 가족들이 동시에 감염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감염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특히 확진자 중 179번은 교회 관련자로, 종교 시설을 통한 교인 및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돼, 해당 마을(전의면 소재)에 이동검체팀을 즉시 파견하여 마을 주민과 교회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확진자들의 이동경로인 세종예술고와 국립세종도서관 등에 대해서도 접촉자를 파악하여 격리하고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185번 확진자는 174번 확진자 가족과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지난 21일 증상이 나타나 자발적으로 어진동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역학조사 결과 185번의 자녀가 179번 확진자와 접촉(영어 교습)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오늘 중 179번 확진자와 접촉한 자녀를 포함, 동거가족 3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세종시가 밝혔다.


184번 확진자(174번 가족과 무관)는 관내 초등학교 교직원으로 지난 20일 증상 발현 후 23일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되었고, 동거인 1명은 오늘 중 검사를 실시하고, 이동경로에 따라 접촉자를 파악하여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코로나19 차단의 성공 여부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고, 최근 일각에서 방역수칙 준수가 느슨해지면서 가정 및 직장 등에서의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그러면서 감기 등 유사한 증상이 있는 시민 여러분께서는 지체 없이 보건소(조치원, 어진동)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시어 무료로 검사를 받으시길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is concerned about the occurrence of 11 confirmed cases...]


Sejong City held an emergency briefing on the 24th regarding the occurrence of 11 confirmed cases on the 23rd and requested citizens' cooperation.


Sejong City, which has the largest number of confirmed cases (11) per day since March 12 (14 occurrences) of last year through briefings, intensively conducts specimen examinations by identifying routes of travel and contacts to block the spread of local communities. He said he was responding.


According to Sejong City, among the confirmed cases, the 174th confirmed person of Sejong (with symptoms on the 13th) was recommended by a hospital and tested positive for Corona 19 at a public health center on the 22nd.


After that, as a result of conducting tests on contacts, including 4 domestically living families, 9 people including 4 domestically living families (No. 175-178) and 5 non-domestic families (179-183) were positive.
 
Fortunately, other contacts, including 174 co-workers, were confirmed negative as a result of the diagnostic test.


Sejong City said that the symptom onset date of family members living with No. 174 is similar (11-14 days), so it is conducting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to determine the exact route of infection, taking into consideration the possibility that the family members were simultaneously infected.


In Sejong City, 179 of the confirmed cases were related to the church, and because of concerns about the spread of church members and local communities through religious facilities, a mobile sample team was immediately dispatched to the village (located in Jeonui-myeon) to conduct tests for village residents and church-related people. It is said that it is being conducted.
 

Also, Sejong Art High School and the National Sejong Library, which are the paths of the confirmed people, are identified, quarantined, and tested.
  
Confirmation 185 was a resident living in the same village as the family of confirmed patient 174. Symptoms appeared on the 21st and voluntarily visited the Eojin-dong screening clinic, and the test was confirmed as positive.
 

As a result of th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it was confirmed that 185 children were in contact with the 179 confirmed person (English instruction), and the City of Sejong said that the test will be conducted on three families living together, including the child who came in contact with the 179 confirmed person today. Revealed.


Confirmation 184 (regardless of family No. 174) was an elementary school staff member in the building, and as a result of conducting an examination on the 23rd after symptoms appeared on the 20th, it was confirmed as positive, and one domestic partner conducted the examination during the day, and contacted according to the route of movement. We plan to identify and conduct diagnostic tests.
  

Sejong City emphasized that the success of the COVID-19 blockade depends on the active and continuous participation of citizens in social distancing, and recently expressed concern that infections at home and at work are spreading as some of the quarantine rules have become loose.


At the same time, citizens with similar symptoms such as a cold, he urged, without delay, to visit a health center (Jochiwon, Eojin-dong) screening clinic and receive free exami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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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4 [21: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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