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2.25 [21:43]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의회, 실효성 있는 지역균형발전 대책 촉구
 
김정환 기자
광고
▲ 제326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 사진     © 충남도의회 제공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정병기)가 22일 새해 자치행정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한 자리에서 균형발전을 실현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과 공유재산의 투명한 관리를 위한 적극행정을 주문했다.

 

이날 질의에서 이영우 위원(보령2·더불어민주당)은 “충남 북부 4개 시군과 나머지 11개 시군의 인구 및 경제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며 “지역균형발전에 막대한 예산과 인력을 투입했지만 결과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김연 위원(천안7·더불어민주당)은 문화예술인과 이주노동자의 인권실태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주노동자의 안전한 주거와 노동환경을 위해 빈집활용, 리모델링 등 상생을 위한 대안모색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기영 위원(예산2·국민의힘)은 “도에서 추진하는 사진전, 공모전 등은 지역 관광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행사가 많다”며 “도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만큼 행사운영에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김옥수 부위원장(비례·국민의힘)은 도내 인구소멸위험 지역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별도의 전담팀을 구성해 대응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김 부위원장은 “인구소멸은 행정문화위원회 뿐 아니라 충남 전체의 문제이므로 각별히 대응에 노력해 줄 것”을 강조하고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 좋은 아빠되기 지원사업 등 관련분야에 적극행정으로 지원해 달라”고 요구했다.

 

정병기 위원장(천안3·더불어민주당)은 공유재산의 관리운영에 투명성을 강화하고 적극행정으로 공유재산이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한편 행문위는 이날 회의에서 남북교류협력 사업 실무추진단과 평화통일교육 활성화를 지원할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한 ‘충청남도 남북교류협력 및 통일교육 활성화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 가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ial Council urges effective measures for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s Administrative and Cultural Committee (Chairman Chung Byeong-gi) listened to major business plans under the New Year's Autonomous Administrative Bureau on the 22nd, and ordered active administration to prepare effective measures to realize balanced development and transparent management of shared property.

 

In the inquiry on the day, Commissioner Young-Woo Lee (Boryeong 2 and the Democratic Party) said, “The polarization of the population and economy of the four cities and counties in northern Chungnam and the remaining 11 cities and counties are intensifying.” “The result was insufficient even though a huge budget and manpower were invested in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Do” he pointed out.

 

Commissioner Kim Yeon (Cheonan 7, the Democratic Party)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research on the human rights situation of cultural artists and migrant workers and said, “For the safe housing and working environment of migrant workers, it is necessary to find alternatives for win-win growth such as vacant home utilization and remodeling.” Insisted.

 

Commissioner Kim Ki-young (Budget 2, People's Power) said, “There are many beneficial events that help promote local tourism in photo exhibitions and contests promoted by the province.” I have to do it.”

 

Vice-Chairman Ock-Soo Kim (proportionality and power of the people) urged to prepare countermeasures for areas at risk of extinction in the province, and to form a separate team to respond.

 

Vice-Chairman Kim emphasized, “Because population extinction is a problem not only for the Administrative and Cultural Committee, but also for the entire Chungnam region, we will make special efforts to respond.” He asked for active administration in related fields such as support for becoming a good father.”

 

Chairman Chung Byeong-gi (Cheonan 3, the Democratic Party of the Republic of Korea) ordered measures to strengthen transparency in the management and operation of shared property and to ensure fair management of shared property through active administration.

 

Meanwhile, at the meeting, the Haengmun Committee deliberated and passed the “Partial Amendment Ordinances on the Promotion of Inter-Korean Exchange Cooperation and Unification Education in Chungcheongnam-do” to prepare an institutional basis to support the promotion of peace and reunification education with the working group for the inter-Korean exchange and cooperation projec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1/23 [13: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2021 대백제전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