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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대전교도소 이전 등 주요현안 국회의장에 건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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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시장, 국회의장에게 시정 주요현안 건의     © 김정환 기자


허태정 시장이 22일 오후 대전을 방문한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2021년 시정의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대전교도소 이전을 포함한 주요 현안에 대해 국회 차원의 국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


대전시는 올해 시정방향으로 대전형 뉴딜의 본격적인 추진을 통한 디지털 혁신경제 전환과 ‘걷기 좋은 천리 길’을 조성하는 등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것은 물론, 충청권 메가시티를 중심으로 중부권의 거점 도시로서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할 것을 보고했다.

 

주요 현안으로는 대덕특구 재창조 사업을 국가프로젝트로 관리방안과 함께 충청권 메가시티의 기반이 될 수 있는 광역철도 2단계 건설과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아울러 주요 국비사업으로 트램 지선 신설 추진 ,유성대로~화산교(동서대로) 도로 개설 ,도안동로 확장공사 ,대전교도소 이전 ,혁신도시 조성 및 공공기관 유치 ,서대전~진주 간 철도 건설 ,서대전IC~두계3가(국도 4호선) 도로 확장 ,도심 통과 경부선‧호남선 철도 지하화 ,대전의료원 설립 ,호남선 고속화 사업 등을 건의했다.

 

허태정 시장은 “올해는 민선7기의 축적된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대전이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선도하며, 새로운 도약의 성과를 창출해 내야하는 중요한 한 해”라며, “한국판 지역균형 뉴딜의 성공과 혁신도시의 새로운 모델 등이 대전에서 제시될 수 있도록 국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Heo Tae-jeong, mayor of Daejeon, and Daejeon prison relocation, etc.]


Mayor Heo Tae-jung explained the direction of the city administration in 2021 to National Assembly Speaker Park Byung-seok, who visited Daejeon on the afternoon of the 22nd, and requested the National Assembly's government funding support for major issues.


Daejeon City is not only realizing carbon neutrality through the full-scale promotion of the Daejeon-type New Deal through the full-scale promotion of the Daejeon-type New Deal this year, and creating a'good road for walking', as well as achieving a national balance as a base city in the central region centered on the megacity in the Chungcheong area. Reported to lead the development.

 

As the main issues, it was suggested that the construction of the second phase of the metropolitan railway and the Boryeong-Daejeon-Boeun Expressway, which can be the basis of the mega-city in the Chungcheong region, and the construction of the Boryeong-Daejeon-Boeun Expressway, as a national project, as a national project.

 

In addition, as major government-funded projects, new tram lines were established, Yuseong-daero-Hwasan-gyo (Dongseo-daero) road was opened, Doandong-ro expanded construction, Daejeon prison relocated, Innovative city development and public institutions were established, Seodaejeon-Jinju railway construction, Seodaejeon IC-Dogye It suggested the expansion of the 3-ga (National Route 4) road, the underground construction of the Gyeongbu Line and Honam Line railway through the city center, the establishment of Daejeon Medical Center, and the high-speed Honam Line project.

 

Mayor Heo Tae-jung said, “This year is an important year in which Daejeon should lead the balanced development of Korea and create new leap forward based on the accumulated experiences and achievements of the 7th civilian election.” “The success and innovation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regional balanced New Deal We ask for the continued interest and support of the National Assembly so that a new model of the city can be presented in Dae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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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2 [15: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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