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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징계받은 직원 승진에 내부 불만...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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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문화재단이 입주해 있는 예술가의 집     ©김정환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지난 연말 단행한 인사를 두고 내부 불만이 일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 인사에 문제가 된 부분은 2019년도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한 '아티언스대전' 행사와 관련 관람객 수 조작 등으로 문제가 돼 징계를 받은 직원이 사실상 승진을 하면서 내부 불만이 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아티언스대전' 과 관련해 과람객 수 조작과 대전시의회에 거짓 보고 등으로 물의를 일으켜 대전시로 부터 감사를 받는 등 관련자 징계 통보가 이루어 졌고, 급기야는 아티언스대전을 포함한 복합적인 문제로 당시 박동천 대전문화재단 대표가 중도에 사퇴하는 일까지 벌어졌었다.

 

불만은 당시 관련 업무를 담당했고 관람객 수 조작에 직간접으로 관여해 징계를 받은 직원들이 직무대행 이지만 사실상 승진을 하면서 내부 불만이 터져나온것으로 보인다.

 

대전문화재단은 지난 연말 2021년 상반기 인사를 정원 50여명 중 23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인사를 대규모로 단행했다.

 

문제는 ‘아티언스 대전’ 사업을 진행했던 예술지원팀의 팀장이 본부장 직무대리로, 사업 담당자가 예술지원팀 팀장 직무대리로 사실상 승진을 하면서 문제로 지적됐다.

 

대전문화재단은 2019년 10월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9아티언스대전’ 축제를 개최했다.

 

문화재단은 당시 관람객 수를 1만5000명으로 부풀려 성과를 홍보했다가 대전시의회에서 허위보고를 추궁하자 1만800명으로 수정보고 했고, 또다시 6000명으로 번복하는 등 계획적으로 시의회를 기망 하는가 하면 대전시에게도 허위 보고를 한 것이 확인되면서 논란을 일으켰었다.

 

당시 논란이 일자 대전시의회에서는 문화재단 대표를 포함 관련자들에 대한 고발을 검토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시 감사위원회는 ‘아티언스 대전’에 대한 대규모 감사를 벌여, 지난해 4월 전임대표 등 6명에 대한 징계를 요청했다.

 

징계대상자엔 대표와 본부장, 해당 팀장과 담당자, 행정지원팀장, 팀원 등이 포함돼 경징계 등 솜방망이 징계 처분을 받았다.

 

이번 인사에서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이유는 ‘아티언스 대전’ 사업을 맡았던 팀장 A씨(3급)를 2급 자리인 문화예술본부 본부장 직무대리로, 팀원인 B씨(4급)를 3급 자리인 팀장 직무대리에 행정지원팀원이었던 C씨(4급)도 3급 자리인 팀장 직무대리에 임명되면서 징계받은 직원을 승진시킨것이 내부 불만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에대해 재단 내 한 직원은 “이들은 과거에도 징계를 받았으나, 그러한 징계에 따른 신상필벌은 한 번도 이뤄진 적이 없다”면서 “이로 인한 다른 직원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크다”는 취지의 말을 전하고 있다.

 

또 공무원 D씨는 언론과의 통화에서 “공문서위조 등 고발 직전까지 간 사건이다. 대표 사퇴 원인을 제공한 직원이 어떻게 영전할 수 있는지 절대 납득할 수 없다”며 의아해 했다.

 

당시 '아티언스 대전'과 관련해 관람객 수 부풀리기 등 집중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던 이종호 대전시의원은 “이 사업은 공문서위조, 수의계약 등 문제가 많았던 사업으로 관련자는 물론 해당 기관장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도록 강하게 요구한 기억이 있다”면서 “해당 사업을 추진했던 팀장과 팀원이 어떻게 영전할 수 있는지 자세히 들여다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은 2019년 문제가 됐던 ‘아티언스 대전’ 사업을 팀장이나 담당자 교체 없이 지난해에도 3억원의 예산을 들여 진행한 것으로 밝혀져, ‘소 잃고도 외양간을 고치지 않는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ultural Foundation, internal complaints about the promotion of disciplined employees...]

 

It was found that internal dissatisfaction was arising over the personnel the Daejeon Cultural Foundation conducted at the end of the year.


It is known that internal complaints are arising as an employee who has been disciplined is actually promoted as a problem with the year-end greetings was a problem with the 2019 Daejeon Cultural Foundation's'Artiance Daejeon' event and the manipulation of the number of related visitors.


At that time, disciplinary notices were made, such as receiving an audit from the city of Daejeon for manipulating the number of visitors and receiving false reports to the Daejeon city council regarding the'Artians Daejeon'. The Daejeon Cultural Foundation's representative resigned midway.


The problem is that the employees who were in charge of the related affairs at the time and were disciplined for directly or indirectly involved in the manipulation of the number of visitors were acting on behalf of the job, but it seems that internal dissatisfaction occurred when they were actually promoted.


The Daejeon Cultural Foundation promoted and telegraphed 23 out of 50 employees in the first half of 2021 at the end of the year.


The problem is that the team leader of the Arts Support Team, who conducted the “Artiance Daejeon” project, was actually promoted to serve as the head of the headquarters, and the project manager was actually promoted to the head of the arts support team.


The Daejeon Cultural Foundation held the '2019 Artians Daejeon' festival with a budget of 400 million won in October 2019.


The Cultural Foundation inflated the number of visitors to 15,000 at the time to promote the results, and when the Daejeon City Council investigated a false report, the Cultural Foundation revised the report to 1,800 and overturned it to 6,000 again. It was controversial as it was confirmed that he had made a false report to the city of Daejeon.


At the time, it is known that the Daejeon City Council reviewed the accusations against the people involved, including the representative of the Cultural Foundation.


The Daejeon City Audit Committee conducted a large-scale audit of'Artians Daejeon' and requested discipline against six people, including the full-time representative in April of last year.


Those subject to disciplinary action included the representative and the head of the headquarters, the team leader and the person in charge, the head of the administrative support team, and the team members, and were subject to disciplinary action with a cotton bat, such as light discipline.


The reason the issue is being raised in this greeting is that Mr. A (Level 3), who was in charge of the'Artians Daejeon' project, served as the head of the Headquarters of the Culture and Arts Headquarters, which was the second-level position, and Mr. B (Level 4), who was a team member, was placed in the third level. Mr. C (Level 4), who was a member of the administrative support team in the role of the manager of the team leader, was also appointed as the manager of the team leader, which was the 3rd level, and it seems that the promotion of the disciplinary employee has led to internal complaints.


Regarding this, an employee of the foundation said, "They have been disciplined in the past, but they have never been punished for personal injury. This is a result of the relative deprivation of other employees."


In addition, in a call with the media, a public official, D, said, “It was a case that went right before the accusation such as forgery of official documents. “I can never understand how the employee who provided the reason for the resignation of the representative can survive.”


Daejeon City Councilman Lee Jong-ho, who intensively raised the issue of inflating the number of visitors to Artians Daejeon at the time, said, “This project was a business that had many problems such as forgery of official documents and private contracts. "There is," he said, "I will take a closer look at how the team leader and team members who pursued the project can achieve zero battles."


Meanwhile, the Daejeon Cultural Foundation was found to have carried out the ‘Artians Daejeon’ project, which was a problem in 2019, with a budget of 300 million won last year without changing team leaders or mana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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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1 [22: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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