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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기차 공용 급속충전소 대폭 확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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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증가하고 있는 전기자동차 보급대수에 맞추어 관내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오는 28일까지 공용 급속충전소 설치 수요 조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요 조사는 한국전력공사 및 환경부(한국환경공단)가 주체가 되어 전기자동차 공용 급속충전기 설치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이다.

 

설치 지원대상은 지자체·공공기관 등의 공공부지나 마트·주유소 등의 다중이용시설이며, 부지 소유기관에서는 부지만 제공하고 나머지 설치비 부담이나 운영·관리는 한국전력공사와 환경공단에서 하게 된다.

 

대전시는 5개 자치구를 통해 공공부지 설치 수요를 파악하는 한편, 기타 공공기관이나 주유소 등의 다중이용시설 설치 수요도 추가로 파악하여 급속충전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올해 1월 현재 기준 대전시에는 전기차 공용 충전소 총 425개소(급속 119, 완속 306), 921기가 설치됐다.

 

급속충전기는 50 ~ 350㎾의 용량으로 완충까지 약 1시간 정도가 소요, 주로 고속도로 휴게소나 공공부지 등에 설치되며 완속충전기는 3 ~ 7㎾의 용량으로 완충까지 4 ~ 5시간 정도 소요, 주로 주택이나 아파트에 설치된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2016년 이후 4년 동안 전기차 4,607대를 보급한 데 이어 올해 약 3,800대를 대폭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시 올해 전기차 보조금은 지방비 기준 1대당 승용 약 700만 원, 화물 800만 원으로 전국 광역시 중 가장 지원액이 높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rapid charging stations for electric vehicles]


Daejeon City announced that it will expand the construction of the electric vehicle charging infrastructure in the building in accordance with the increasing number of electric vehicles.

 

To this end,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on the 21st that it will conduct a survey on the demand for public fast charging stations by the 28th.

 

This demand survey is a project that is led by the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and the Ministry of Environment (Korea Environment Corporation) to fully support the installation of a common electric vehicle quick charger.

 

Installation support targets are public sites such as local governments and public institutions, or multi-use facilities such as marts and gas stations, and site-owning institutions provide only the site, and the rest of the installation cost burden, operation and management will be carried out by KEPCO and Environment Corporation.

 

The city of Daejeon is planning to expand rapid charging facilities by grasping the demand for public site installation through five autonomous districts, and by additionally identifying the demand for multi-use facilities such as other public institutions and gas stations.


As of January this year, in Daejeon, a total of 425 electric vehicle charging stations (quick 119, slow speed 306) and 921 units were installed.

 

The quick charger has a capacity of 50 to 350 kW and takes about 1 hour to fully charge. It is mainly installed in highway rest areas or public sites. The slow charger takes about 4 to 5 hours to fully charge with a capacity of 3 to 7 kW. It is installed in the apartment.


Meanwhile, Daejeon City has supplied 4,607 electric vehicles over the past four years since 2016, and plans to significantly expand approximately 3,800 units this year.

 

In addition, the subsidy for electric vehicles in Daejeon this year is about 7 million won for passengers and 8 million won for cargo, based on local expenses, which is the highest among metropolitan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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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1 [15: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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