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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국공립어린이집 17호, 18호 설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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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구, 국공립어린이집 사무 위.수탁 계약 체결     © 김정환 기자


대전 서구 둔산동 샘머리아파트 1단지와 관저동 다온숲3단지아파트 내에 17,18호 국공립어린이집이 설치된다.

 

서구는 21일 청사 3층 갑천누리실에서 샘머리아파트 1단지 내 햇빛촌어린이집 원장, 다온숲 3단지 아파트 내 다온숲어린이집 원장과 운영 위ㆍ수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위ㆍ수탁을 체결한 어린이집은 오는 3월 1일부터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되어 보육을 시작한다.

 

이번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는 2019년 영유아 복지법 개정에 따라 아파트 입주민들이 관리동 시설물의 유상임차에 따른 수익을 뒤로하고 관리동 어린이집을 무상임대로 전환하여 아이들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가 가능한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장종태 청장은 “올해에도 부모님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어린이집, 아이들이 행복하게 꿈을 키울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해서 설치하고 더욱더 질 높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stallation of 17th and 18th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s in Seo-gu, Daejeon]

 

No. 17 in Sammeori Apartment Complex 1 in Dunsan-dong, Seo-gu, Daejeon, and No. 18 in Daon Forest Complex 3 Apartment in Gwanje-dong will be installed.

 

Seo-gu announced on the 21st that it has signed an operation consignment agreement with the director of the Sunshine Village Daycare Center in Sammeori Apartment Complex 1 and the director of the Daon Forest Daycare Center in Daon Forest Complex 3 at the Gapcheon Nuri room on the 3rd floor of the government building.

 

Daycare centers that have signed entrustment and entrustment will be converted into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s from March 1st and start childcare.

 

The establishment of this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 is of great significance to the establishment of a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 that provides high-quality childcare services to children by converting the management building daycare center to free rental, leaving the profits from the paid rental of facilities in the management building in accordance with the 2019 revision of the Infant Welfare Act There is.

 

Commissioner Jong-Tae Jang said, “I will continue to establish a safe daycare center that parents can trust and leave, and a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 where children can happily raise their dreams, and create a higher quality childcar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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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1 [15: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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