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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기상청 포함 4개 기관 대전이전 가능...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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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기자회견 사진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 기상청 포함 4개 기관 대전이전 가능...

허태정 대전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세종이 이전에 따른 대체기관 대전 이전과 관련해 현재로서는 기상청+a로 알고있다며 조심스런 입장을 밝혔다.

 

허 시장은 21일 오후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기자회견에서 허 시장은 "(중기부)이전에 따른 대체방안을 논의해왔는데 사안의 중대성과 특성상 시민들에게 정보를 충분히 전달 못했다"고 말하고 "대전시는 대체방안에 대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나 중기부 이전 후속대책은 총리실에서 일괄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상당부분 진척이 이뤄졌는데, 총리실도 직간접적으로 대전시와 협의를 해왔고 총리실에 의견을 전달해 개별기관은 대전시와의 접촉을 통해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했다"며 그동안 개별기관 접촉을 통한 이전 협의가 있었음을 밝혔다.

 

허 시장은 "3개의 기관은 확정은 안됐지만 이전시점을 협의 중이고, 이런 과정이 원만히 차분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해서 대전이 가장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일을 만들어 가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허 시장은 대전으로 이전을 하는 3개 기관에 대한 기관명과 이전 효과에 대해서도 운을뗐다.

 
허 시장은 "이낙연 대표가 말했기 때문에 대충은 알고 계실 것"이라고 말하고, "기상청,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이전 예상기관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임업진흥원과 관련해서는 "산림청이 대전에 있고 관련 기관이 대전에 있어 산림청 중심 탄소중립화 사업을 진행하는데 도움 될 것이고, 1년에 2만명 이상이 교육과정에 참석한다"고 설명했다.
 
허 시장은 또 "기상산업도 120개 이상 기관이 밀집해 있어 막대한 규모 사업추진이 예상되고, 개별기관도 대전이전의 필요성에 대해 이전부터 공감이 있었다"고 말해 기상청 대전이전에 기대감을 보였다.
 
이전기관 협의와 관련해서도 "정세균 총리도 대전이 원하는 방향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고 "중기부 이전에 따른 청사재배치에 따라 진행된 부분으로 지역에 불이익이 없도록 할것"이라는 국무총리의 발언도 전했다.
 
원 단위 재배치 이유와 관련해서는 "중기부 이전설이 나왔을 때 대전시 혁신도시와 맞바꾼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다"고 전하고 "정서적인 온도차가 있던 것은 아닌가 싶다"며 "대전에 혁신도시가 주어지는 것이 지역 혜택이라는 측면이 있었고, 충남에 이어 대전까지 해줄 필요가 있냐는 우려도 있었고, 중기부 이전을 가볍게 본 경향도 있었다"고 말하고 "중기부 이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청+a까지 진행되야 하는 것 아니냐는 논의가 있었다"며 그동안의 과정을 설명하면서 "오늘까지 논의된 것은 기상청 +a가 전부다"고 진행상황을 설명했다.

허 시장은 기상청+a 대전 이전에 만족하는지에 대한 물음에 "납득할만한 조치라는 것은 이낙연 당대표와 정세균 국무총리가 불이익이 가지 않게 하겠다는 약속이 있었다"고 말하면서 "기준에 따라 다른 문제이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면서 "기상청이 포함된 청단위가 대전으로 오도록 한것은 단기간내 성과로선 많은 의미가 있다"며 대체로 만족스런 발언을 했다.

대전으로 이전이 예상되는 기관들의 재배치와 관련해서는 "대전시가 재배치안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대전정부청사에는 기상청에 들어가는게 맞을것으로 판단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논의 중이고, 자율성에 맡겨야 할 듯 싶다"고 전했다.

허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 말미에 "중기부 이전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린점 송구하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yor Heo Tae-jeong, 4 institutions including the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can relocate to Daejeon...]
 
Heo Tae-jeong, mayor of Daejeon, announced a cautious stance, saying that the Ministry of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es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Ministry of Medium and Medium Enterprises) Sejong is known as the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a regarding the transfer to Daejeon.

Mayor Huh said this at a press conference in the press room of Daejeon City Hall on the afternoon of the 21st.
 
At a press conference, Mayor Huh said, "We have been discussing alternative plans for the transfer of the (Ministry of the Middle and Industry), but due to the materiality and nature of the issue, we have not delivered enough information to the citizens." The follow-up measures are collectively carried out by the Prime Minister's Office."

"A lot of progress has been made, and the Prime Minister's office has been in direct and indirect discussions with the city of Daejeon, and by delivering opinions to the Prime Minister's office, individual agencies have had a full-scale discussion through contact with the city of Daejeon." Revealed.

Mayor Heo said, "Three institutions have not been confirmed, but we are discussing the timing of the transfer, and we will make work so that Daejeon can go in the direction he wants the most by allowing this process to proceed smoothly and slowly."
 
Mayor Heo also lucked out the names of the three institutions relocating to Daejeon and the effects of the relocation.

Mayor Huh said, "Because CEO Nak-yeon Lee said, you probably know roughly," and explained that "The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Korea Meteorological Industry and Technology Institute, Korea Forestry Promotion Agency, and Korea Energy Technology Evaluation Institute" were the predicted organizations.

At the same time, he explained, with regard to the Korea Forestry Promotion Agency, "The Forest Service is in Daejeon, and the related organizations are in Daejeon, so it will help to carry out the carbon neutralization project centered on the Forest Service, and more than 20,000 people attend the training course a year."

Mayor Heo also said, "In the meteorological industry, there are more than 120 institutions, so it is expected to promote a huge scale of business, and individual institutions also had sympathy for the necessity of relocation to Daejeon."

Regarding the consultation with the relocation agency, the Prime Minister said,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is also doing his best in the direction that Daejeon wants," and said, "We will make sure that there are no disadvantages in the region as the part that was proceeded with the relocation of the government office following the relocation of the Ministry of Medium and .
 
Regarding the reason for the unit relocation, he said, "There was a suspicion that it was replaced with an innovative city in Daejeon when the rumors of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ministry came out," he said. "I think there was an emotional temperature difference." There was a side, and there were concerns about the need to go from Chungnam to Daejeon, and there was a tendency to lightly look at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and mid-term," he said. "In the process of preparing countermeasures for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it should proceed to Cheong+a. "There was a discussion about whether it was not," he explained, and explained the progress, saying, "All that has been discussed until today is the Meteorological Agency +a."
 
When asked if he was satisfied with the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 a before Daejeon, Mayor Heo said, "It is an acceptable measure that there was a promise that Party Representative Nak-yeon Lee and Prime Minister Chung Sye-gyun would not suffer disadvantages." He said, "It has a lot of meaning in terms of achievements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to have the Cheong Unit, including the Meteorological Agency, come to Daejeon."
 
Regarding the relocation of the institutions that are expected to be relocated to Daejeon, he said, "Daejeon city does not know exactly about the relocation plan, but it is judged that it would be appropriate to enter the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at the Daejeon Government Complex, and the rest of the institutions are in discussion, and I think we should leave it to autonomy."
 
Mayor Heo announced at the end of the press conference on the day that "I regret that I have caused concern over the issue of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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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1 [14: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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