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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참전유공자수당 인상 반대 "사실아니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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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동구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 동구가 지난 19일 일부 언론매체를 통해 동구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의 2만 원 인상에 대해 난색을 표했다는 소식과 관련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과 함께 긴급 진화에 나섰다.

 

동구에 따르면 지난 19일 대덕구청 청년벙커에서 열린 제24차 대전광역시 구청장 협의회에서는 중구의 건의로 참전유공자 명예수당과 보훈예우수당의 구비 인상과 추가지급에 대해 논의가 이뤄진 자리에서 동구 측이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의 구비 부담금을 2만 원 인상하는 것을 반대했다는 소식이 지역 매체를 통해 보도가 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인상은 제23차 구청장 협의회에서 동구가 최초로 건의하면서 논의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동구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제23차 구청장 협의회에서 최초로 안건이 상정되면서 5개 구 실무자 협의를 통해 추가 인상 금액을 논의하기로 결정했다”며 “이후 지난해 12월 29일 5개 구 실무자 협의를 통해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의 1만 원 인상에 합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따라서 언론에서 각 구청 실무자들끼리 명예수당의 구비 2만 원 인상을 결정했다고 보도한 내용은 전혀 사실과 맞지 않다”고 강조하며 “1차 합의 금액에 이견을 보인 중구 측에서 작성한 제24차 구청장 협의회 자료 말미에 명예수당의 인상 금액이 2만 원으로 쓰여 있어 이와 같은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지난 12월 각 구청 실무자 협의를 통해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의 인상 금액을 1만 원으로 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견에 따라 재논의가 이뤄지는 과정에서 구 재정을 고려해 실무자 합의 금액인 1만 원 인상으로 의견을 피력한 것”이라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황 청장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의 2만 원 인상은 실무자 합의 금액인 1만 원보다 동구에 두 배의 재정 부담을 주는 것”이라며 “동구가 빚을 갚은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이와 같은 인상은 구 재정과 다른 사업에 까지 영향을 미치기에 85세 차등지급 등 대안도 제시했는데 마치 반대를 한 것처럼 오해가 생겨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ong-gu, Daejeon opposes increase in the allowance for veterans]


On the 19th, Dong-gu, Daejeon, announced through some media outlets that Dong-gu expressed difficulty in raising the 20,000 won honorary allowance for veterans.


According to Dong-gu, at the 24th Daejeon City Mayor's Council held at the Daedeok-gu Office Youth Bunker on the 19th, at the meeting of Jung-gu's recommendation, the Dong-gu side was contributing to the discussion about the increase of the provisions and additional payments of the Honorary Allowance and Veterans Honors Allowance. Controversy arose as news of the opposition to raising the 20,000 won for the provisions of the Honor Allowance was reported through local media.


The increase in the honorary allowance for veterans of the war was discussed at the 23rd Ward Mayor's Council when Dong-gu first suggested it.


An official in Dong-gu said, “As the agenda was first proposed at the 23rd Ward Mayor's Council in November of last year, we decided to discuss the amount of additional increase through consultations with five ward offices.” An agreement was reached on an increase of 10,000 won for the honorary allowance for veterans.”


“Therefore, the media reported that the staff at each ward office decided to raise the honorary allowance by 20,000 won was completely inconsistent.” At the end of the data of the mayor's council, the increase in the honorary allowance was written at 20,000 won, which seems to have caused such a misunderstanding.”


In-ho Hwang, head of Dong-gu, said, “I know that the increase of the honorary allowance for veterans was set at 10,000 won through consultations with the staff of each ward office last December.” “According to disagreement, in the process of re-discussion, the amount agreed upon by the staff of 1 He explained the situation at the time, saying that he expressed his opinion with an increase of 10,000 won.

 

Commissioner Hwang said, “The 20,000 won increase in the honorary allowance for veterans will give Dong-gu twice as much financial burden as the agreed amount of 10,000 won by working-level workers.” Eun-eun also suggested alternatives such as the 85-year-old differential payment because it affects the old finances and other businesses, but it is very unfortunate that misunderstandings have arisen as if they were opp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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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0 [17: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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