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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확진자 11개월 동안 958명 발생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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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관련 브리핑-정해교국장     ©김정환 기자

 

전국적으로 지난해 2월 20일 '코로나19'확진자가 처음 발생 한 이후 대전에서는 바로 다음 날인 21일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이래 1월 20일 현재까지 11개월 동안 전체 확진자가 958명이 발생 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 확진자 958명은 17개 시도 가운데 13번째로 많이 발생했고, 인구 10만 명당 64.31명으로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는 가장 적은 수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11개원 동안 대전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2월 13명이 발생한 이래 매월 확진자가 발생했고, 2차 대유행이 일었던 지난해 8,9월에는 1백명 안팍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3차 대유행기였던 지난해 12월에는 352명이 발생하면서 정점을 찍었다.

 

대전시는 20일 지난 11개월간 확진자 현황을 발표했다.

 

대전시의 발표에 따르면 월별 신규 확진자 수는 2021년 2월 13명 ,3월 23명 ,4월 4명 ,5월 6명 ,6월 75명 ,7월 45명 ,8월 98명 ,9월 96명 ,10월 82명 ,11월 62명 ,12월 352명이 발생했고, 올해 1월에는 20일 현재 102명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 확진자의 비율이 24%(232명)로 가장 높았고, 50대 21%(200명), 20대 16%(156명), 40대 15%(144명), 10대 이상 13%(119명), 30대 11%(107명) 순으로 나타났다.

 

대전 확진자는 지난해 4월과 5월 4명과 6명이 발생한것을 제외 하고는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352명 이나 되는 확진자가 발생한 원인으로는 교회관련, 방문판매, 가상화폐, 유성식당발 집단감염이 확진자 발생에 큰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대전에서는 1월 19일 기준 16만 1626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958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2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들 사망자 대다수는 기저질환이 이었던 확진자로 확인됐다.

 

대전시는 확진자 발생 증가가 예사롭지 않게 진행되자 보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별도로 역학조사등을 통한 접촉자 사전 확보와 추가 확진자 발생에 대한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지난해 연말에는 상시 검사가 가능한 선별검사소를 설치 운영에 들어갔고, 운영 기간을 연장 하는 등 방역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일 대전에서 확진자가 발생한지 꼭 1년이된 현재 대전지역 확진자 증가세는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추가 확진자 발생에 대한 사전 차단을 위한 조치를 대전시는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 1년이 된 가운데 대전에서는 확진자 수가 줄어들면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정해교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앞으로 해왔던 노력들이 물거품이 되면 안되니까 여태까지 쌓아온 노하우로 일상으로 되돌아갈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Corona 19' confirmed 958 occurred in 11 months]

 

After the first confirmed cases of'Corona 19' occurred on February 20 of last year nationwide, it was found that in Daejeon, the first confirmed cases occurred on the 21st, the very next day, and 958 confirmed cases have occurred in 11 months until as of January 20th.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Daejeon was the 13th out of 17 provinces, with 64.31 per 100,000 population, the smallest number among special metropolitan cities.


During the last 11 hospitals in Daejeon, 13 confirmed cases occurred every month since the first confirmed cases occurred in February. In December of last year, 352 people occurred and peaked.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e status of confirmed cases for the past 11 months on the 20th.


According to the announcement of Daejeon City, the number of new confirmed patients per month in February 2021, 23 people in March, 4 people in April, 6 people in May, 75 people in June, 45 people in July, 98 people in August, and September. There were 96 people, 82 people in October, 62 people in November, and 352 people in December, and in January this year, the number was 102 as of the 20th.


By age, the percentage of confirmed patients in their 60s or older was the highest at 24% (232), followed by 21% in their 50s (200), 16% in their 20s (156), 15% in their 40s (144), and in teens or older. 13% (119 people), and 11% (107 people) in their 30s.


There were two-digit confirmed cases in Daejeon, except for four and six cases in April and May of last year.


In particular, it is analyzed that church-related, door-to-door sales, virtual currency, and group infections from Yuseong restaurants contributed to the occurrence of confirmed cases in December last year.


In Daejeon, as of January 19, 16,626 people were tested for Corona 19, of which 958 were confirmed.


The death toll from'Corona 19' was counted as 12, and the majority of these deaths were confirmed as confirmed cases with underlying disease.

 

In Daejeon, as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proceeded unprecedentedly, efforts were made to secure contacts in advance through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apart from stronger social distancing, and quarantine activities for the occurrence of additional confirmed cases.

 

At the end of last year, a screening test center that can be inspected at all times was installed and operated, and quarantine measures such as extending the operating period are being made.

 

As it has been just one year since the occurrence of confirmed cases in Daejeon on the 20th,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the Daejeon area appears to have decreased significantly, and it was confirmed that Daejeon City is continuing to take measures to prevent the occurrence of additional confirmed cases.


It has been a year since the first confirmed cases of a novel coronavirus infection (Corona 19) in Korea, an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Daejeon is decreasing, maintaining a stable trend.

 

Daejeon City Health and Welfare Bureau Chief Jeong Hae-gyo said, "I will do my best until I return to my daily life with the know-how accumulated so far, because the efforts I have made should not be thrown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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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0 [15: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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