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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원 대전시의원, 3·8민주의거는 4·19혁명 도화선...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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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홍종원 의원, 3·8민주의거 위원회 구성에 관한 정책간담회 개최     © 김정환 기자


홍종원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 2)이 19일 3·8민주의거 기념관 건립 및 위원회 구성을 위해 관련 단체 대표와 관계자를 초청해 대전시의회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를 개최한 홍종원 의원은 3·8민주의거가 1960년 3월 8일 대전고등학교 학생 1,000여명이 자유당 정권의 부정과 독재에 항거했던 충청권 최초의 학생운동으로 대구의 ‘2·28민주의거’, 마산의‘3·15민주의거’와 함께 4·19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다.

 

홍 의원은 “그동안 오랜 세월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지 못하고 정부로부터 민주화 운동으로 인정받지 못하다가 지난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운동으로 정당한 평가를 받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3·8민주의거의 위상을 강화하고 대전, 세종, 충남, 충북을 포함한 중부권 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기념관의 건립은 충청권의 숙원사업임”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3·8민주의거 기념사업 및 기념관 건립을 위한 위원회 구성을 통해 관련 단체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충청권을 대표할 수 있는 기념관 건립이 되도록 의회 차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man Hong Jong-won, the March 8 Democratic Movement, the 4-19 Revolution]


Daejeon City Councilman Hong Jong-won (Democratic Party, Jung-gu 2) held a policy meeting at the Daejeon City Council on the 19th by inviting representatives and officials from related organizations to build the March 8 Democratic Residence Memorial Hall and form a committee.

 

Rep. Hong Jong-won, who held the meeting, said that the March 8 Democratic Residence was the first student movement in the Chungcheong region, in which about 1,000 students from Daejeon High School protested the denial and dictatorship of the Liberal Party regime on March 8, 1960. Along with Masan's '3·15 Democratic Residence', it emphasized the historical meaning that it became the fuse of the 4·19 revolution.

 

Rep. Hong said, “It is very meaningful that it was designated as a national anniversary in 2018 and received a fair evaluation as the first democratization movement in the Chungcheong area after not being given historical significance for a long time and not recognized by the government as a democratization movement.” ·8 Reinforced the status of democracy and re-emphasized that the construction of a memorial hall symbolizing the democratization movement in the central region including Daejeon, Sejong, Chungnam, and Chungbuk is a longing project for the Chungcheong region.

 

In addition, he promised, "We will do our best to build a memorial hall that can represent the Chungcheong region by actively reflecting the opinions of related organizations through the formation of a committee for commemorating the March 8 Democratic Residence and building a memorial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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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9 [19: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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