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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종합운동장 등 공공체육시설 개방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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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종합운동장 전경     © 천안시 제공


충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천안시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결정에 따라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잠정폐쇄해 온 수영장, 테니스장 등 모든 공공체육시설을 지난 18일부터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정부 방역조치 변경에 따라 천안시와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관리하고 있는 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수영장, 목욕탕 등), 북부스포츠센터 ,천안축구센터 ,한들문화센터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등 실내·외 모든 공공체육시설이 다시 문을 연다.

 

이에 따라 시는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으며, 개장 준비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준비 완료한 후 개장해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연장된 만큼 시설 이용 시에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Opening of public sports facilities such as Cheonan City and Sports Complex]

 

Cheonan City, where the largest number of corona19 confirmed cases in Chungnam Province, occurred, announced that it has reopened all public sports facilities, such as swimming pools and tennis courts, that have been temporarily closed since December 24 last year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s decision to ease social distancing.

 

In accordance with the change of government quarantine measures, all indoor and outdoor areas such as Cheonan City and Cheonan City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managed sports grounds, national sports centers (pools, baths, etc.), Bukbu Sports Center, Cheonan Football Center, Handeul Culture Center, tennis courts, gateball courts, etc. Public sports facilities reopened.

 

Accordingly, the city has completed thorough quarantine and disinfection of facilities, and facilities that need to be prepared for opening will be opened after preparation is completed, so that citizens will not experience any inconvenience.

 

In addition, as the second step of social distancing has been extended, when using the facility, it is being urged to follow quarantine rules such as prohibiting private gatherings with more than 5 people, making a list of visitors, and wearing a m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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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9 [11: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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