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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택특별공급 부정 신청자 3년간 신청 제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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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사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이전기관·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공동주택을 특별공급하는 ‘대전광역시 주택특별공급에 관한 지침’을 개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이전기업 종사자의 이주시점, 기업 이전 기준일 등 일부 불명확한 규정에 대해 대상자 인정기준 및 추천자 선정 등 운용 상 혼선 방지를 위해 추진됐다.

 

‘대전광역시 주택 특별공급에 관한 지침’(2019.4.11.시행) 은 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이전기관·기업유치 지원하기 위한 지침으로, 이전기관 직원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공급세대수의 5% 범위 안에서 5년 간 이전기관 종사자 대상으로 특별공급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주요 개정사항은 특별공급 신청요건 ,신청절차 ,신청자격 ,추천순위 배점기준 ,부정 신청자의 특별공급 제한 등의 사항을 반영했으며, 이를 통해 이전기관·기업유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개정내용에 따라 특별공급 신청요건은 타지역에서 대전으로 이전한 공공기관·기업의 종사자, 입주자모집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 대전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특별공급 추천자를 결정하는 배점기준은 기준일 이후 대전 거주기간, 소속기관 재직기간, 가족 수이며, 이번 개정에서는 다자녀 가구를 고려하여 기존 30점에서 42점으로 배점비율을 높혀 인구유입 효과를 강화하고자 했다. 

 

또한, 대전시는 공급 질서의 문란을 방지하기 위해 특별공급 부정 신청자에 대해 기존의 계약취소 사항과 더불어 향후 3년 간 특별공급 신청을 제한하는 사항을 신설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3 years of application for denial of special housing supply is restricted]


Daejeon City announced on the 19th that it has revised the “Guidelines on the Special Housing Supply of Daejeon Metropolitan City,” which specially supplies apartments to employees of relocated organizations and companies.

 

This amendment was promoted to prevent confusion in operation, such as target recognition criteria and recommendation for some unclear regulations, such as the point of time for relocation of employees of the relocated company and the base date for relocation of the company.

 

The'Guidelines on Special Housing Supply of Daejeon Metropolitan City' (implemented on April 11, 2019) is a guideline to support the influx of population,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and attraction of relocation agencies and companies. Within the range of 5%, a special supply system has been operated for workers in previous institutions for 5 years.

 

The major amendments reflected the requirements for special supply application, application procedure, application qualification, criteria for distribution of recommendation rankings, and restrictions on special supply of unauthorized applicants, and are expecte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attraction of relocation institutions and companies.

 

According to the revised content, the requirements for special supply application are employees of public institutions and companies that have moved from other areas to Daejeon, members of homeless households based on the date of recruitment of tenants, and residency in Daejeon.


The distribution criteria for determining the recommendation for special supply are the period of residence in Daejeon after the base date, the period of service at the affiliated institution, and the number of families.In this revision, the distribution ratio was increased from 30 points to 42 points in consideration of multi-child households to strengthen the effect of population inflow.

 

In addition, in order to prevent disturbance in the supply order, Daejeon City has newly established a matter to restrict the application for special supply for the next three years in addition to the cancellation of the existing contract for the applicant for illegal special su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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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9 [10: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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