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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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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방침에 따라 세종시도 현행 2단계 조치를 오는 31일까지 2주간 연장하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9시 이후 운영중단 조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재확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2주간 연장하는 대신, 다중이용시설의 생계 곤란 등을 고려해 방역 수칙 준수하에 시설의 운영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다만, 사적 모임에 해당하더라도 거주공간이 동일한 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 ,아동·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 ,임종 가능성이 있어 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는 5명 이상이라도 모일 수 있다.

 

그간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온 카페는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포장·배달만 허용되었으나, 식당과 동일하게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오후 9시까지는 매장 내 취식이 허용된다.

 

단, 면적 50㎡ 이상인 식당과 카페에서는 테이블 또는 좌석 한 칸을 띄워 매장 좌석의 50%만 활용하되, 이를 준수하기가 어려울 경우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또는 칸막이 설치를 반드시 해야 한다.


2인 이상의 이용자가 식당·카페에서 커피·음료·간단한 디저트류만을 주문했을 경우에는 매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1시간 이내로 제한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

 

그동안 2.5단계 조치를 적용하여 비대면으로 실시하던, 정규예배·법회·미사 등 위험도가 낮은 종교활동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좌석기준 20%까지 대면 진행을 허용한다.

 

단, 부흥회, 성경공부 모임, 구역예배, 심방 등 모든 모임·식사는 금지되며, 관리상 사각지대였던 기도원·수련원 등에서도 인원 제한, 숙식 금지, 통성기도 금지 등 방역 수칙이 의무화된다.

 

이에 더해 클럽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헌팅포차, 감성주점 등 유흥시설 5종과 홀덤펍에 대해서는 불특정 다수와의 밀접·밀집 접촉 발생 가능성을 고려해 전국적으로 집합금지를 유지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extended social distancing by the 31st]


According to the government's policy to extend social distancing, Sejong City also announced that it will extend the current phase 2 measures for two weeks until the 31st, ban private gatherings with more than 5 people, and suspend operations after 9 o'clock.

 

In a situation where the possibility of re-proliferation cannot be ruled out, instead of extending the current distancing step for two weeks, it was decided to allow the operation of the facility to be limited in accordance with the quarantine regulations in consideration of the difficulty of living in multi-use facilities.

 

However, even if it is a private gathering, if family members with the same living space gather, if care is required for children, the elderly, and the disabled, if there is a possibility of death, even five or more people may gather.

 

Cafés, which have been raised on equity issues so far, were only allowed to be packaged and delivered in accordance with the second-stage measures to keep distance, but eating in the store is allowed until 9 pm on the premise of strict quarantine regulations as in restaurants.

 

However, in restaurants and cafes with an area of ​​50㎡ or more, only 50% of the store's seats are used by floating one table or seat. If it is difficult to observe this, a distance of 1m between tables or partitions must be installed.


When two or more users order only coffee, beverages, and simple desserts at a restaurant or café, it is strongly recommended to limit their stay at the store to within 1 hour.

 

Along with this, religious activities with low risk, such as regular worship, court meetings, and masses, which have been conducted non-face-to-face by applying the 2.5 step measures, are allowed to proceed face-to-face up to 20% of the seat standard under quarantine rules such as wearing a mask and keeping distance.

 

However, all meetings and meals, such as revival meetings, Bible study meetings, district worship, visits, etc., are prohibited, and quarantine measures such as restrictions on the number of people, prohibition of lodging and meals, and prohibition of communion are mandatory even in prayer centers and training centers, which were blind spots for management.

 

In addition, five types of entertainment facilities such as clubs and other entertainment pubs, Collate, Danran Izakaya, Hunting Pocha, and Emotional Izakaya, and Hold'em Pubs are prohibited from gathering nationwide in consideration of the possibility of intimate contact with an unspecified number of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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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7 [14: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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