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3.06 [15:17]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 18일부터 31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 연장
 
김정환 기자
광고


대전시가 18일 0시부터 이달 31일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확진자 발생 추이가 일일 평균 5백여 명 내외로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방역 체계 이완 시 재 확산 가능성이 존재하여 비수도권 2단계 거리두기 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조치에 따라 대전시도 지난 2주간 확진자 일일 평균이 5.9명으로 지난달(평균 11.4명)과 대비하여 감소 추세이나, 완전한 꺾임새를 보이지 않아 전파력이 큰 겨울철에 재 확산이 우려되어 시민들을 위한 안전 방역을 위해 2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현재 유행의 주요 원인인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5인부터의 사적 모임 금지는 계속 유지된다.

 

다만, 그동안 형평성 논란이 있었던 카페는 중수본의 2단계 조치에 따라 포장·배달만 허용하였으나, 오는 18일부터는 식당과 동일하게 매장 내 취식이 허용되나 커피 ․ 음료류 등을 주문했을 경우 매장 내 머무는 시간은 1시간으로 제한된다.

 

또한 종교활동은 좌석의 20% 이내 대면 예배도 허용되지만 종교시설 주관 모임 ․ 식사는 금지되고 특히, 기도원, 수련원, 선교시설 등에서는 정규 종교활동 외에 모든 모임·행사는 금지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extended social distancing from 18th to 31st]


Daejeon City announced that it will extend the second phase of social distancing for two weeks from 0 o'clock on the 18th to the 31st of this month.


The government has decided to keep the second stage of distance from non-metropolitan areas, as the trend of confirmed cases is showing a gradual decline, with an average of around 500 people per day.


Due to the government's 2nd step extension of social distancing in the non-capital area, the daily average of confirmed cases in Daejeon for the past two weeks was 5.9, which is a decrease compared to last month (average 11.4), but it does not show a complete break, so it is reinforced in winter when the spreading power is large. Concerned about the spread, it was decided to keep the second stage for safe and quarantine for citizens.


The ban on private gatherings from five members to minimize personal contact, the main cause of the current epidemic, continues.


However, cafes that had been controversial for equity were only allowed to be packaged and delivered according to the second stage of the medium-sized copy, but from the 18th, eating in stores is allowed in the same way as restaurants, but coffee ․ If you order drinks, etc., your stay in the store is limited to 1 hour.


Religious activities are also allowed face-to-face worship within 20% of the seats, but meetings organized by religious facilities ․ Meals are prohibited, and all meetings and events other than regular religious activities are prohibited in prayer centers, training centers, and mission facilitie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1/17 [14: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세종/충남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