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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확진자 증가세 둔화...11일째 한 자릿수 발생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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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들어와 17일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대전시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대전에서는 새해 1월 1일부터 17일동안 연이어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으나, 지난해 12월 확진자 증가보다 현저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에서는 지난 6일 10명이 발생한 이후 11일째 한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대전에서는 새해 1월 1일 4명, 2일 8명, 3일 6명, 4일 8명, 5일 9명, 6일 10명, 7일 7명, 8일 5명, 9일 4명, 10일 1명, 11일 7명, 12일 9명, 13일 3명, 14일 3명, 15밍 5명, 16일 3명, 17일 오후 기준 2명 등 새해 들어와 하루도 거르지 않고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속적인 확진자 발생에도 최근에는 확진자 발생 인원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와 대전시의 방역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3일 대전에서는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15일에는 5명(대전941~945번), 16일 3명(대전946~948번), 17일 저녁 기준 2명(대전 949~950번)이 발생해 하루 평균 3.3명이 확진됐다.

 

대전에서는 교회관련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증가와 지인간 가족간 확진자 발생이 이어졌다.


지난 16일 확진된 3명 가운데 대전 946번은 상주 93번 확진자 지인으로, 상주 93번은 상주 BTJ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로 대전지역에서 상주 BTJ 열방센타 관련 확진자는 총 103명으로 증가했다.

 

947,948번 확진자는 앞서 확진된 대전 939번 가족으로 939번은 지난 14일 확진된 유치원생으로 확인됐다.

 

17일 확진된 949번은 서울 서초구 확진자 지인이고, 950번은 대전 893번 가족으로 확인됐다.

 

한편 17일 저녁까지 대전에서 발생한 1월 확진자는 총 94명으로 확인됐고, 이날 2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대전 확진자는 총 950명(해외입국자 47명)으로 증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he growth rate of confirmed patients in Daejeon slows... a single digit occurs on the 11th]


In Daejeon, where'Corona 19' confirmed cases are occurring on the 17th day of the new year, the increase in confirmed cases appears to have slowed.

 

In Daejeo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occurred consecutively from January 1st to 17th of the new year, but it was confirmed that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decreased significantly compared to the increase in confirmed cases last December.

 

In particular, in Daejeon, there have been single-digit confirmed cases on the 11th day after 10 cases occurred on the 6th.

 

In Daejeon, New Year's January 1st 4 people, 2nd 8 people, 3rd 6th, 4th 8th, 5th 9th, 6th 10th, 7th 7th, 8th 5th, 9th 4th, 1 patient on the 10th, 7 on the 11th, 9 on the 12th, 3 on the 13th, 3 on the 14th, 5 on the 14th, 3 on the 16th, and 2 on the afternoon of the 17th, etc. happened.

 

Despite the continuous occurrence of confirmed cases,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has recently decreased significantly, and the government's social distancing and quarantine effects in Daejeon are showing.

 

There were 10 confirmed cases in Daejeon on the 3rd.

 

On the 15th, 5 people (Daejeon 941 ~ 945), 3 on the 16th (Daejeon 946 ~ 948), and 2 as of the evening of the 17th (Daejeon 949 ~ 950), an average of 3.3 were confirmed per day.

In Daejeon, there was an increase due to the occurrence of church-related confirmed cases and the occurrence of confirmed cases between friends and family.


Of the three confirmed on the 16th, Daejeon No. 946 was an acquaintance of the Sangju 93, and Sangju No. 93 was a confirmed case related to the Sangju BTJ World Center, an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related to the Sangju BTJ World Center in Daejeon increased to 103.

 

The 947,948 confirmed family was Daejeon 939, confirmed earlier, and 939 was confirmed as a kindergartener confirmed on the 14th.

 

The 949 confirmed on the 17th was an acquaintance of the confirmed person in Seocho-gu, Seoul, and the 950 was confirmed as a family of 893 in Daejeon.

 

Meanwhile, a total of 94 confirmed cases in January that occurred in Daejeon until the evening of the 17th were confirmed, and with two more confirmed that day,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Daejeon increased to 950 (47 from overs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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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7 [19: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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