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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연두방문 대신 비대면 지역현안 청취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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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종태 대저서구청장    ©김정환 기자

장종태 대전서구청장이 14일 23개 동 주민과 랜선으로 만나는 ‘2021년 우리 마을 희망 톡(Talk)’ 행사를 개최했다.

 

장 청장은 매년 초 연두 방문을 통해 새해 구민들과 덕담을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해서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방역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주민 155명을 온라인으로 초청해 연두 방문을 대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동에서 주민들과 함께 제작한 ‘희망 동영상’을 관람하고 온라인으로 초청한 주민과의 화상 토크를 통해 지역 현안과 건의 사항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장종태 청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청취해야 하는데 코로나19로 그러지 못해 죄송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비대면 온라인으로라도 지역 주민들을 자주 접하고 의견을 청취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Jang Jong-tae, head of Seo-gu, listens to non-face-to-face local issues instead of visiting Yeondu]


On the 14th, Jang Jong-tae, head of Daejeon Seo-gu, held a “Talk of Hope for Our Village in 2021” with 23 residents on a LAN line.

 

Commissioner Jang visited Yeondu at the beginning of each year to share virtues with the residents of the New Year and listen to the voices of residents about local issues, but this year, 155 residents were invited online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instead of visiting Yeondu.

  

At this event, starting with the screening of the old promotional video, they watched the “Video of Hope” produced with the residents in the city, and exchanged opinions on local issues and suggestions through video talks with residents invited online.

 

Chief Commissioner Jong-Tae Jang said, “I have to visit the site in person to meet the residents to share greetings and listen to their opinions, but I am sorry for not being able to do so due to COVID-19. I will try to do my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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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4 [14: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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