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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포신도시 주변 축산농가 이전‧폐업 1단계 사업 완료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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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신도시 전경     © 김정환 기자


충남 홍성군 내포신도시 주변 축산농가 이전‧폐업 1단계 사업이 완료되면서 축산악취 문제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홍성군에 따르면 젖소 220두를 사육하는‘부부목장’이 농장 부지확보 문제 등으로 보상협의에 난항을 겪어왔으나 13일 합의도출에 성공하며 군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축산악취 개선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홍성군은 보상협의를 마친 부부목장의 축사이전이 완료되는 대로 축사를 철거할 예정으로 내포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홍성군은 2017년부터 내포신도시 주변 축산농가 4개소를 1단계 이전‧휴업 대상 축산농가로 지정해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3농가의 철거를 완료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Hongseong-gun, Naepo New Town Livestock Odor Improvement'Green Light']

 

With the completion of the first phase of the relocation and closure of livestock farms near Naepo New Town in Hongseong-gun, Chungcheongnam-do, the problem of livestock odor is expected to improve.

 

According to Hongseong-gun on the 14th, the'couple ranch', which raises 220 cows, has had difficulties in compensation negotiations due to the problem of securing the farm site, but it succeeded in reaching an agreement on the 13th and can expect the effect of improving livestock odor, which was a long-awaited project of the military There is.

 

Hongseong-gun plans to demolish the congratulatory remnants as soon as the congratulatory relocation of the married couple's ranch is completed, which is expected to improve settlement conditions in Naepo New Town and resolve residents' discomfort.

 

Earlier, Hongseong-gun has been carrying out the project by designating four livestock farms around Naepo New Town as target livestock farms for relocation and closure of the first stage since 2017, and has completed the demolition of the three f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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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4 [11: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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