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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시민이 활짝 웃는 일상’ 시정 펼치겠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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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시장 신년 기자브리핑 사진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13일 오전 신년 브리핑을 통해, 올해의 시정비전을‘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중심, 과학수도 대전’으로 제시하고, 무엇보다 ‘시민이 활짝 웃는 일상’을 위해 민생을 챙길 것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지난 한 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의 불편함과 경제적 피해를 감수하면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신 시민들 덕에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었다”고 소회하고, 지난해 성과에 대해서는 “대전의료원 건립, 대전 역세권 개발 사업 등 숙원 사업들의 실마리를 풀었고, 스타트업파크, 태양광 기업공동활용 연구센터 유치 등으로 대전시의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가장 큰 성과로는 15년간 숙원이었던 혁신도시 지정과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지정과 지역화폐 온통대전 발행으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은 점을 꼽았다.

 

허 시장은 “올해에는 공정과 상생, 포용의 가치 아래 반드시 위기를 극복하여 하루빨리 시민 분들께 활짝 웃는 일상이 찾아 올 수 있도록 민생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 동시에 팬데믹 시대, 위기를 기회로 삼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과학수도인 대전이 국가 혁신성장과 균형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허 시장은 또 이날 분야별 역점사업으로 모두가 행복한 대전, 시민이 주인이 되는 대전, 모두가 잘사는 대전, 맑은 물, 푸른 숲이 있는 대전, 중부권 메갈로폴리스 중심도시 대전 등 5가지 역점사업을 꼽았다.

 

허태정 시장은 “민선7기 시정은 처음부터 끝까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 구현”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앞으로도 ‘상생’의 정신으로 대전 시민들의 일상에 웃음을 되찾기 위해 민생현장을 직접 챙겨가며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yor Heo Tae-jeong, a place to unfold a city administration for the “daily life of citizens smiling wide”]


During a New Year's briefing on the morning of the 13th, Daejeon Mayor Hur Tae-jeong presented this year's vision as “the center of Korea's innovation and growth, the World Capital of Science,” and emphasized above all to take care of people's lives for the “daily life where citizens laugh.


Mayor Heo remarked, “Last year, we were able to overcome the crisis thanks to the citizens who showed mature citizenship while suffering daily inconvenience and economic damage from Corona 19.” Regarding the results of last year, “The establishment of Daejeon Medical Center , And solved the clues of the long-awaited projects such as the Daejeon station area development project, and secured the future growth engine of Daejeon by attracting a startup park and a research center for joint use of solar power companies.”


The biggest achievements were the designation of an innovative city that had been longing for 15 years, the designation of mandatory recruitment of local talents, and the issuance of local currency wars, which invigorated the alleys and local economy.


Mayor Huh said, “This year, under the values ​​of fairness, win-win growth, and inclusion, we will do our best to recover the people's livelihood economy so that a daily life that smiles brightly to the citizens will come as soon as possible by overcoming the crisis. At the same time, he expressed his determination that Daejeon, the scientific capital of the Republic of Korea, taking the lead in the era of pandemic and crisis as an opportunity, will lead the nation's innovative growth and balanced development.”


Mayor Heo also selected five major projects, including Daejeon where everyone is happy, Daejeon where citizens are the owners, Daejeon where everyone lives well, Daejeon with clear water and green forest, and Daejeon, the central megalopolis city in the central region.


Mayor Heo Tae-jeong emphasized once again that “the 7th civil election is the realization of'city administration where citizens are the owners'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He said he would go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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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3 [15: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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