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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랑상품권, 2000억 원 규모로 확대 발행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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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본격 출시     ©김정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지역경제 소비 촉진을 위해 우선 발행한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이 지난 4일 판매를 시작한 후 판매 일주일 만에 전체 발행 규모 300억 원 중 16.3%인 49억 원 판매됐다고 밝혔다.

 

아산사랑상품권은 지난해에도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으며 조기 판매 완료된 바 있는데, 지난해 월평균 판매액이 37억 원대, 가장 많이 판매된 달이 52억 원대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수치다.

 

아산시는 아산사랑상품권이 2007년 처음 발행을 시작한 이래 꾸준히 가맹점을 확보해 사용처가 다양해진 데다, 10% 특별할인 판매로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이 충분히 인지된 결과로 평가했다.

 

또, 아산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해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데다,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에게는 카드 수수료 절감효과도 있어 ‘지역화폐 사용=착한 소비’라는 인식이 확산된 영향도 크다.

 

아산시는 2021년 아산사랑상품권을 지난해의 약 3배인 20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기로 했다. 지난해 발행된 714억 원의 아산사랑상품권이 조기 판매 완료된 뒤 시민들의 추가 발행 요청이 이어졌던 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아산사랑상품권이 원동력이 되었다는 점 등이 고려됐다.

 

4일 판매가 시작된 모바일 상품권은 1차 발행분으로, 오는 26일부터는 관내 48개 농협에서 지류형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발행 규모는 50억 원이다. 4월에는 200억 규모의 체크카드형 아산사랑상품권도 발행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 Love Gift Certificate, expanded to 200 billion won

 

The first mobile Asan Love Gift Certificate issued by Asan City, Chungcheongnam-do to promote local economy consumption, announced that it sold 4.9 billion won, which is 16.3% of the total issue volume of 30 billion won, within a week after the sale started on the 4th.

 

The Asan Love Gift Certificate was sold early last year with high response from both consumers and small business owners. This is surprising considering that the average monthly sales last year was 3.7 billion won and the most sold month was 5.2 billion won.

 

Asan City evaluated that the Asan Love Gift Certificate was first issued in 2007, and since then, it has consistently secured affiliated stores to diversify its usage, and the convenience of consumers has been fully recognized with a 10% special discount sale.

 

In addition, since it can only be used at affiliated stores in Asan, it is helpful to local small business owners, and it also has the effect of reducing card fees for small business owners and self-employed people, which has a large impact on the spread of the perception that ‘use of local currency = good consumption’.

 

The city of Asan decided to issue Asan Love Gift Certificates in 2021 for 200 billion won, about three times that of last year. It was considered that the Asan Love Gift Certificate issued last year was sold at an early stage, followed by requests for additional issuance by citizens, and that the Asan Love Gift Certificate was the driving force in vitalizing the local economy, which was stagnant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Mobile gift certificates, which started on sale on the 4th, are for the first issue, and from the 26th, you can purchase paper gift certificates at 48 nonghyups in the building. The issuance scale is 5 billion won. In April, a 20 billion check card type Asan Love Gift Certificate will also be iss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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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3 [15: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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