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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논산사랑 상품권 구입한도 상향...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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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논산시가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월부터 논산사랑 상품권 월 구입한도 상향 및 모바일 논산사랑 상품권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존 40만원이었던 월 구입한도를 월 100만원으로 상향했고, 모바일 논산사랑 상품권은 10%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논산시는 또 오는 2월 1일부터는 명절을 맞이하여 모바일 논산사랑 상품권은 물론 지류 논산사랑 상품권에 대해서도 10%할인 혜택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논산시는 논산사랑 상품권의 사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1월 중 카드형 논산사랑상품권(동고동락카드)을 발행할 계획이며, 총 1천 억 여원의 발행규모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Nonsan City raises limit on purchase of Nonsan Love Gift Certificates...]

 

The city of Nonsan, Chungcheongnam-do announced that it will increase the monthly purchase limit of Sarang Nonsan Gift Certificates from January and offer discounts on Sarang Mobile Nonsan Gift Certificates to revitalize the contracted local economy.

 

The monthly purchase limit, which was previously 400,000 won, has been raised to 1 million won per month, and mobile Nonsan Love Gift Certificates can be purchased at a 10% discount.

 

Nonsan City also plans to apply a 10% discount on mobile Nonsan Love Gift Certificates as well as Jiryu Nonsan Love Gift Certificates for the holidays from February 1st.

 

In addition, Nonsan City plans to issue a card-type Nonsan Love Gift Certificate (Donggo Dongrak Card) in January to enhance the convenience of using Nonsan Love Gift Certificates, and it is expected to be issued with a total volume of 100 billion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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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3 [13: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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