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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NT Live ‘햄릿’상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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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릿 포스터     © 김정환 기자


대전예,술의전당이 오는 1월 16일, NT Live [햄릿]을 앙상블홀에서 상영한다.

 

NT Live(National Theatre Live의 약칭)는 영국 국립극장이 연극 화제작을 촬영해 전 세계 공연장과 영화관에 생중계 또는 앙코르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예당은 2015년 <리어왕>을 시작으로 <워 호스>, <프랑켄슈타인>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햄릿]으로 <닥터 스트레인지>와 <셜록>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Cumberbatch) 주연, 런던 연극의 중심지 웨스트엔드의 유명 연출가인 린지 터너(Lyndsey Turner)가 연출을 맡은 2015년 연극계 최고의 화제작이다.

 

초연 당시, 런던 연극 역사상 가장 빠른 매진 기록을 세우고, NT Live 등을 통해 현재까지 전 세계 75만 명의 관객이 관람, 무대와 의상, 소품은 현대적으로 재구성했지만 내러티브의 전개는 원작을 충실히 따르고 있어 ‘지극히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이다.’라는 평을 받고 있다.

 

컴버배치는 명성에 맞는 연기를 선보인다. 수십 명의 인물이 등장하지만, 그는 극중 내내 섬세한 표정연기로 몰입도를 높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그의 얼굴이 클로즈업 될 때는 극 안에 들어가 있는 듯 넋을 놓고 보게 될 것이다.

 

또한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 <리처드 3세>에서 신들린 연기를 선보인 클로디어스 역의 시아란 힌즈(Ciaran Hinds)가 컴버배치와 맞추는 연기 앙상블도 볼만 하다.

 

올리비에 어워드 연출상에 빛나는 린지 터너의 입체적인 무대와 세련된 색감의 미장센이, 소름끼치는 독백과 명불허전 연기력의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어우러져 관객을 사로잡는다. 작품은 16일 1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Arts Center, NT Live “Hamlet” screened]


On January 16th, Daejeon Yee and the Hall of Liquor will screen NT Live [Hamlet] at Ensemble Hall.

 

NT Live (short for National Theater Live) is a program in which the UK's National Theater filmed the most talked about theatrical production and broadcasted live or encore in theaters and cinemas around the world. Daejeon Yedang introduced <War Horse> and <Frankenstein>, starting with <King Lear> in 2015.
 
This work is Shakespeare's [Hamlet], starring Benedict Cumberbatch, who has gained a lot of fans in Korea for his <Doctor Strange> and <Sherlock> series. Turner is the most talked-about film in 2015. At the time of its premiere, it set the fastest sell-out record in the history of London's theater, and through NT Live, 750,000 spectators around the world have reorganized the viewing, stage, costumes and props in a modern way, but the narrative development faithfully follows the original. It is both classic and modern.'

 

Cumberbatch shows off acting that fits his reputation. Although dozens of characters appear, he enhances his immersion with delicate facial expressions throughout the play and shows off his unrivaled presence. When his face is close-up, you'll be staring at it as if you were in a play. Also worth seeing is the acting ensemble of Ciaran Hinds in the role of Claudius, who showed off his acting in the royal Shakespeare theater company <Richard III>, with Cumberbatch.

 

Lindsay Turner's three-dimensional stage and sophisticated color mise-en-scene who shines in the Olivier Awards Directing Awards captivate the audience with a creepy monologue and a Benedict Cumberbatch of acting skills. The work can be seen on the screen at 15:00 on the 16th at the Ensemble Hall of the Daejeon Arts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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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3 [11: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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