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20 [17:45]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서산.당진.태안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서산.당진.태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시, 미취업 청년 253명에 일자리 제공
 
김정환 기자
광고
▲ 당진시청사 전경     © 김정환 기자


충남 당진시가‘2021년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참여할 기업과 청년 35명을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당진시는 지난 12월,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공모사업에 12개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32억원을 확보해 미취업 청년 25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 한다.

 

2021년 신규모집하게 되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은 총 5개 사업으로 청년 35명을 모집한다.

 

세부사업으로는 뿌리산업 위기극복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지속가능 선도기업 청년고용 지원사업 ,바이오식품산업 지역정착유도 일자리지원사업 ,상공인 경영위기 극복지원 청년일자리사업 ,소재부품장비분야 핵심인재양성 일자리사업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ngjin-si, providing jobs to 253 unemployed youth]
 

The city of Dangjin, Chungcheongnam-do announced on the 13th that it will recruit companies and 35 young people to participate in the “regional-led youth job program in 2021” by the 5th of next month.

 

Earlier, in December, 12 projects were selected in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s regional-led youth job contest, securing 3.2 billion won in national road expenses to provide jobs to 253 unemployed youth.

 

The area-led youth job program that will be recruited in 2021 is a total of five projects, recruiting 35 youths.

 

Detailed projects include support for youth jobs in the root industry overcoming the crisis, support for youth employment of leading sustainable companies, support for jobs inducing local settlement in the bio food industry, support for overcoming business crises for business people, youth job programs, and job programs for nurturing key talents in the field of materials, parts and equipment. to be.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1/13 [10: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