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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풍수해보험료 지원 70% 이상 확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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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청사 전경(2020)     ©김정환 기자

 

대전 중구가 올해부터 풍수해보험의 정부지원 보험료를 주택․온실 70%, 차상위계층 77.5%, 소상공인 70%까지 대폭상향 지원한다고 밝혔다.
 

풍수해 보험료의 최소 70%에서 최대 92%까지 지원됨에 따라 보험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이 크게 줄 것으로 보인다.
 

중구는 지난해 폭우로 재난지원금을 수급한 주민, 침수흔적도 범위에 포함된 지역주민 등을 집중 가입대상로 선정,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
 

풍수해보험은 아파트를 포함한 주택, 농‧임업용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와 공장, 재고자산이 풍수해나 지진에 의해 재산피해가 발생하면 보상해 주는 보험이다. 소유자뿐만 아니라 세입자가 5개 민영보험사를 통해 보험가입이 가능하다. 전파, 반파, 소파 등 피해규모에 따라 보상하는 정액형 상품과 실제 피해금액을 보상하는 실손형 상품이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Jung-gu, Daejeon expands more than 70% of insurance premiums for storm and flood damage]

 

Jung-gu, Daejeon, announced that from this year, the government-funded insurance premiums for storm and flood damage insurance will be greatly increased to 70% for houses and greenhouses, 77.5% for the second class, and 70% for small businesses.
 

The insurance premium burden for insurance insureds is expected to be greatly reduced as the insurance premiums for storm and flood damage are supported from a minimum of 70% to a maximum of 92%.
 

Jung-gu plans to intensively select residents who received disaster subsidies due to heavy rain last year and local residents included in the range of flooding traces as targets to subscribe to, and actively encourage them to subscribe to storm and flood insurance.
 

Storm and flood damage insurance is an insurance that compensates for property damage caused by storm and flood damage or earthquakes in houses including apartments, greenhouses for agriculture and forestry, shopping centers and factories operated by small business owners, and inventory assets. Not only the owner, but also the tenant can purchase insurance through 5 private insurance companies  . There are fixed-line products that compensate according to the scale of damage, such as radio waves, half waves, and sofas, and real-loss products that compensate the actual amount of da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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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2 [11: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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