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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사업 본격화 나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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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구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 서구가 12일 구청에서 ‘대전 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지역 마을공동체에 대해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설치되었으며,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선정된 ‘서구마을넷’이 센터장을 포함해 4명이 상근하며 운영을 맡게 된다.

  

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공동체 및 주민자치 관련 정책 발굴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구와 동ㆍ주민 간 협력시스템을 만들어 연결하는 중간 지원조직의 역할을 수행한다.

  

수탁기관인 ‘서구마을넷’은 서구에서 활동하는 마을공동체 연합으로, 지난 2016년 구성되어 마을활동가 발굴 및 육성, 공동체 내부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o-gu of Daejeon, village businesses led by residents start in earnest]

 
On the 12th, Seo-gu of Daejeon announced that it had started working with the opening ceremony of the “Daejeon Seo-gu Village Community Support Center”.

  

The Seo-gu Village Community Support Center was established for professional and continuous support for local village communities, and the “Seo-gu Village Net” selected through an open recruitment process will be operated by four full-time employees including the center director.

  

The Seo-gu Village Community Support Center plays the role of an intermediary support organization that discovers policies related to community and resident autonomy, develops various educational programs, and establishes and connects a cooperative system between the district and the residents.

  

The trustee organization, “Seogu Village Net,” is a community association that operates in the West. It was formed in 2016 and is promoting various projects such as discovering and fostering village activists and strengthening the internal capacity of the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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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2 [11: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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