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2.27 [22:23]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천안,아산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천안,아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천안시, 가족 간 감염 급증…방역수칙 준수 당부
 
김정환 기자
광고
▲ 천안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천안시가 올 1월 들어 가족 간 코로나19 감염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가정 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새해 1월 천안시 확진자 발생양상 분석 결과, 10일까지 확진자 90명 중 절반이 넘는 46명(51%)이 가족 간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그동안 천안시 누적 확진 비율 상 가족 간 감염이 30%인 점을 감안하면 가정 내에서 코로나19 전파 사례가 크게 늘은 것으로 보인다.

 

천안시는 가정 내 방역 대응에 주안점을 두고, 모든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는 한편, 가족끼리도 마스크 쓰기, 손 씻기, 음식 덜어 먹기, 주기적 환기, 코로나 임상증상 발생 시 즉시 코로나 검사를 받는 등 최소한의 방역지침 준수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eonan City, family-to-family infections increase Adherence to quarantine regulations]


Cheonan, Chungcheongnam-do has requested thorough compliance with quarantine regulations in the home as the number of cases of Corona 19 infection among families increased in January this year.

 

As a result of an analysis of the outbreak of confirmed cases in Cheonan in January of the new year, more than half of the 90 confirmed cases by the 10th (51%) were found to have been infected through family contact.

 

Considering that the number of family-to-family infections in Cheonan City's cumulative confirmed rate is 30%, the number of cases of corona 19 transmission in the home seems to have increased significantly.

 

Cheonan City focuses on responding to quarantine in the home, appealing for active participation from all citizens, while minimizing quarantine, such as wearing a mask, washing hands, saving food, periodic ventilation, and immediately undergoing corona testing in case of corona clinical symptoms. It said compliance with the guidelines was importan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1/12 [10: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2021 대백제전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