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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공사, 혈세 8200만 원 투입 시청역 점포 어쩌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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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역 임대용 점포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도시철도공사가 시민 혈세 8200만 원을 투입해 임대사업용 점포가 애물단지로 전략할 위기에 처했다.

 

대전도시철도공사는 2019년 하반기 대전시청역 지하 1층에 점포를 마련하고 그해 12월부터 임대사업을 시작했다.

 

2019년 10월 시청역 내 약 70㎡(21평) 유휴부지에 점포 임대사업을 추진했다. 시설 공사 등에 투입된 세금은 총 8200만 원으로 대형 커피 전문점을 유치한 뒤 시민들의 역사 이용 활성화를 기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해당 점포는 지난해 10월까지 임차인이 사용을 해오다 수익성 악화로 사업을 포기하고 점포에서 완전 철수 하면서 현재까지 3개월 이상 공실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

 

문제는 지난해 10월부터 임대사업자를 모집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마땅한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현재까지 공실로 비워두고 있는 설정이다.

 

현재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임차인을 구하기 위한 방안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경공매 사이트인 온비드에 임대사업자 모집 입찰을 진행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코로나19 와중에 임대사업자를 구하기란 결코 쉬워 보이지 않을 것으로 에측된다.

 

11일 도시철도공사 등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대전시청역 점포 사업자(커피 전문점)는 코로나19 사태로 더 이상의 운영이 어렵다는 이유로 공사와 맺은 5년 임대계약을 중도 포기했다.

 

결국 사업자는 2019년 12월 커피 전문점 오픈 이후 10개월 만에 사업을 철수했고 이 점포는 3개월째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도시철도공사도 임대사업자를 구하는 것 이외에 특별한 방안을 없는 것으로 보인다.

 

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해당 점포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다양하게 검토 중”이라며 “새 주인을 찾기 위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온라인 공개경쟁입찰이 진행 중”이라고 언론과의 통화에서 설명했다.


하지만 대전도시철도공사가 주 업무인 도시철도 운영을 통한 대 시민 서비스 사업에 치중하는 시간도 부족한 상황에 역사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임대사업에 뛰어든것이 무리라는 지적이다.

 

현재 온비드에서 임차인 모집을 위한 입찰이 진행 중이나 이번 입찰에서 임차인을 구하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이 도래 한다면 21평은 애물단지로 전략할 위기에 처하게 될것으로 보여 다각도로 활용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What about stores that put 82 million won in blood tax?]


The Daejeon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invested 82 million won in a citizen blood tax, and the store for rental business was in crisis.


Daejeon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established a store on the first basement floor of Daejeon City Hall Station in the second half of 2019, and started the rental business in December of that year.


In October 2019, a store rental business was promoted on an unused site of approximately 70m2 (21 pyeong) in City Hall Station. A total of 82 million won was spent on facility construction, and after attracting large coffee shops, it was reported that citizens expected to revitalize the use of history.


However, the store was left in vacancy for more than three months until now, as the store was used by the tenant until October last year, but the business was abandoned due to deteriorating profitability and completely withdrawn from the store.


The problem is that it has been making efforts to recruit rental business owners since October last year, but it has not been able to find a suitable tenant, so it remains empty until now.


It has been confirmed that the Daejeon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is currently bidding for rental business owners on Onvid, a light auction site operated by the Korea Asset Management Corporation, as a way to retrieve tenants.


However, it is predicted that it will never seem easy to find a rental business operator in the midst of Corona 19.


According to the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on the 11th, in October of last year, a store operator (coffee shop) at Daejeon City Hall gave up a five-year lease agreement with the Corporation because it was difficult to operate any further due to the Corona 19 incident.


Eventually, the operator withdrew from the business after 10 months of opening a coffee specialty store in December 2019, and it was confirmed that the store has been neglected for three months.


The Metropolitan Railroad Corporation does not seem to have any special plans other than finding a rental business.


An official from the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explained in a call with the media that “we are examining various ways how to use the store,” and “the Korea Asset Management Corporation (KAMCO) is conducting an online open competitive bidding to find a new owner.” .


However, it is pointed out that it is unreasonable to jump into the rental business using idle spaces in the station in a situation where there is not enough time to focus on the service business for citizens through the operation of the urban railroad, which is the main business of the Daejeon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It is pointed out that if OnBid is currently bidding for tenant recruitment, but the worst situation in which tenants cannot be obtained in this bidding comes, the 21 pyeong will face a crisis of strategy as an aemul complex, so it is pointed out that there is a need for various ways to utiliz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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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1 [17: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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