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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확진자 8일에도 27명 발생...누적 1817명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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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확진자 증가세가 새해에도 수그러 들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충청남도에 따르면 9일 0시 기준 충남지역 확진자가 27명(충남 1791~1817번) 이 발생 하면서 확진자가 1817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27명의 지역별 발생을 보면 천안 12명, 홍성 4명,당진 4명, 아산 2명, 계룡 2명, 서산 1명, 보령 1명, 청양 1명 등이다.

 

감염경로 관련 확진자는 천안 외국인 집단 감염 관련자 4명, 하늘생명교회 1명,천안은혜교회 관련 1명, 빛과소금교회 관련 1명, 새힘교회 관련 1명, 타지역 감염자 7명, 미분류 접촉자 4명, 감염경로를 조사중인 확진자 7명과 해외유입 1명 등이다.

 

9일 0시 기준 충남지역 확진자 1817명 가운데 해외입국자 관련 확진자는 119명으로 확인됐고, 이 가운데 내국인 62명, 외국인 57명으로 나타났고, 가장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국가는 우즈베키스탄으로 17명이 발생했다.

 

한편 충남지역에서는 1월 1일과 2일 7명,9명이 발생한 이후 9일까지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27 confirmed cases in Chungnam area occurred on the 8th ... cumulative 1817]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the Chungnam region continues to remain unabated in the new year.

 

According to Chungcheongnam-do, as of 0 o'clock on the 9th, 27 confirmed cases in Chungnam area (1791~1817 in Chungnam) occurred, an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creased to 1817.

 

In the case of 27 confirmed cases, 12 in Cheonan, 4 in Hongseong, 4 in Dangjin, 2 in Asan, 2 in Gyeryong, 1 in Seosan, 1 in Boryeong, and 1 in Cheongyang.

 

The confirmed cases related to the path of infection were 4 people related to the group infection by foreigners in Cheonan, 1 person related to Sky Life Church, 1 person related to Cheonan Grace Church, 1 person related to Light and Salt Church, 1 person related to Saehim Church, 7 people infected in other regions, 4 people who contacted unclassified. , 7 confirmed cases who are investigating the path of infection and 1 foreign inflow.

 

As of 0 o'clock on the 9th, out of the 1817 confirmed cases in the Chungnam region, 119 confirmed cases related to overseas arrivals, of which 62 were Koreans and 57 foreigners, and the country with the most confirmed cases was Uzbekistan, with 17 cases.

 

Meanwhile, in the Chungnam region, two-digit confirmed cases have occurred until the 9th after 7 and 9 cases occurred on January 1st and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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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9 [13: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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