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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제통상진흥원, 지역 소상공인 위기극복 지원 나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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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경제통상진흥원     ©김정환 기자

대전시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지역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오는 12일 “2021년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사업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과 기업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예년보다 1개월 빠른 개최를 추진한다.
  
주요 설명분야는 소상공인 인건비, 보험료, 홍보마케팅 지원과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온라인 홍보사업 등이 그 대상이다.

 

배상록 대전경제통상진흥원장은 코로나 19 위기극복을 위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강조하며 “소상공인과 기업인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Economic and Trade Promotion Agency, Supports Local Small Businessmen Overcoming Crisis]

 

The city of Daejeon and the Daejeon Economic and Trade Promotion Agency announced that they will hold the “2021 Daejeon Economic and Trade Promotion Agency Business Presentation” online on the 12th to support small business owners in the region.
  
This business briefing will be held one month earlier than usual in order to help small business owners and entrepreneurs who are suffering from Corona 19.
  
The main areas of explanation include labor costs for small business owners, insurance premiums, support for public relations marketing, support for SME management stabilization funds, and online public relations projects.

 

Bae Sang-rok, head of the Daejeon Economic and Trade Promotion Agency, emphasized prompt and active support for overcoming the Corona 19 crisis and said, "I will make more efforts to overcome the difficulties of small business owners and entreprene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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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0 [18: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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