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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확진자 2명 사망...누적 10명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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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8일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치료중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2명이 사망하면서 대전에서 '코로나19' 로 치료중 숨진 확진자는 10명으로 증가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 확진판정을 받고 충남대병원에서 치료 중이던 대전 717번(80대)가 확진판정 후 치료에 들어간지 16일 만에 사망했다.

 

안타깝게 사망한 717번은 고령자로 병원 입원 전부터 기저질환이 있었던 확진자로 분류됐었다.

 

대전에서는 또 지난 1월 6일 확진판정을 받고 충남대병원에서 치료 중이던 대전 901번(50대) 확진자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폐렴 합병증으로 입원치료 2일만에 숨지는 일이 발생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2 confirmed deaths in Daejeon...10 cumulative]


On the 8th, in Daejeon, two confirmed cases of'Corona 19' died during treatment.

 

As two people died, the number of confirmed deaths during treatment with'Corona 19' in Daejeon increased to 10.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Daejeon 717 (80s), who had been diagnosed on December 22nd last year and was being treated at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died 16 days after entering treatment after the diagnosis was confirmed.

 

Unfortunately, number 717, who died, was an elderly person and was classified as a confirmed patient who had an underlying disease before admission to the hospital.

 

In Daejeon, a confirmed case of Daejeon No.901 (50s), who was diagnosed on January 6th and was being treated at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died after 2 days of hospitalization due to complications of pneumonia caused by the'corona virus', which made the surroundings unfortun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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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8 [16: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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