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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무신고 불법 미용업소 검찰 송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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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무신고 불법 영업 미용업소 4곳을 적발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지난해 11월부터 2개월에 걸쳐 방역수칙 준수 등 확인이 어려운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였다.
 
단속 결과, 대전시는 무신고 불법 영업행위 업소 4곳(무면허 영업행위 3곳 포함)을 적발했다.

 

적발된 무신고 업소 4곳 중 1곳은 미용사 면허는 있으나 구청에 영업 신고를 하지 않았고, 3곳은 미용관련 자격증조차 없이 영업을 했다.

 

이들 미신고 업소 중 3개소는 세무서에 화장품 소매업으로 사업자 등록 후 영업장 내에 침대와 화장품 등 시설 및 설비를 갖춘 후, 영업장을 찾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피부미용 영업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다른 미신고 영업행위로 적발 된 1개소는 관할 구청에 네일 미용업 영업신고를 한 후, 별도 공간에 피부관리 시설 및 설비를 갖추고 네일 미용업에서 할 수 없는 생크림필링, 속눈썹 펌 등의 피부관리 미용 행위를 한 혐의다.

 

적발된 사업자들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unreported illegal beauty business detected and sent to prosecutors]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on the 8th that it detected four illegal business beauty shops that were not reported and sent them to the prosecution as prosecution opinions.

 

The Daejeon City Civil Life Law Police Department has cracked down on public sanitation establishments that are difficult to confirm, such as compliance with quarantine regulations, for two months from November of last year.
 
As a result of the crackdown, the city of Daejeon has discovered four unreported and illegal businesses (including three unlicensed business practices).

 

One of the four unreported businesses found had a license as a hairdresser, but did not report business to the ward office, and three operated without even a beauty-related license.

 

It was revealed that three of these unreported businesses were registered as cosmetics retail businesses at the tax office, equipped facilities and facilities such as beds and cosmetics in the business site, and then engaged in skin care business activities for customers who visited the business site.

 

Another unreported business activity was reported to the local ward office, and then equipped with skin care facilities and facilities in a separate space to perform skin care beauty practices such as fresh cream peeling and eyelash perm that cannot be performed in the nail beauty industry. One charge.

 

Under the “Public Sanitation Management Act,” those caught are subject to imprisonment for up to one year or fines up to 10 million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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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8 [13:4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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