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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취약계층 긴급점검 나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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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선별진료소 방문     © 김정환 기자


새해 들어와 최강 한파를 보이고 있는 8일 허태정 대전시장이 한파를 우려해 노년층, 노숙인, 쪽방주민 등 재난 취약계층과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대전역 인근 쪽방촌 현장을 찾은 허태정 대전시장은 열악한 주거 공간, 난방기구 과열, 전기합선 등 안전사고 위험에 무방비인 대전역 쪽방촌 주민들에게 한파 대응물품을 전달하고, 한랭 질환 유의를 당부했다.

 

이어 동구 삼성동에 위치한 노숙인 등 무료급식소인 ‘대전성모의 집’을 방문한 허태정 시장은 도시락을 나눠주면서 이용자들에게 한랭 질환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급식봉사자들과 함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한밭체육관 주차장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허 시장은 선별진료소 운영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뒤 추위 속에서 비상근무 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 상황에서 한파까지 겹쳐 저소득층의 겨울나기가 어느 때보다 힘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지원책을 동원해 현장을 살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역 인근 쪽방밀집지역(1.5만㎡)과 철도부지(1.2만㎡)를 포함한 약 2.7만㎡ 면적에 대전시 동구ㆍLHㆍ대전도시공사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하여, 쪽방 주민들을 위한 임대주택 250호를 비롯한 총 1,400의 공공주택과 업무복합용지 등을 공급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yor Heo Tae-jung launches an emergency inspection for the vulnerable]


On the 8th, Daejeon Mayor Hur Tae-jeong, who has entered the year and is showing the strongest cold wave, visited the vulnerable groups and temporary screening clinics, including the elderly, the homeless, and migrants, and encouraged officials.

 

Heo Tae-jeong, mayor of Daejeon, who visited a site near Daejeon Station, delivered goods to respond to cold waves to residents of Daejeon Station, who were unprotected from the risk of safety accidents such as poor residential space, overheating of heating equipment, and electrical short circuits, and asked to be aware of cold conditions.

 

Daejeon Mayor Hur Tae-jeong, who visited the'Daejeon St. Mary's House', a free food service center located in Samseong-dong, Dong-gu, handed out lunchboxes and asked users to be aware of cold diseases, and heard voices from the field, including difficulties with the food service providers.

 

Mayor Heo Tae-jung, who visited the temporary screening clinic in the parking lot of Hanbat Gymnasium, listened to the current status of the screening clinic operation and difficulties, and expressed gratitude by encouraging emergency workers in the cold.

 

Daejeon Mayor Hur Tae-jeong said, "As it is expected that wintering for low-income families is more difficult than ever due to a cold wave in the coronavirus situation, we will mobilize various support measures to look at the site.

 

Meanwhile, Daejeon City Dong-gu, LH, and Daejeon City Corporation participated as joint project operators in an area of ​​about 27,000m2 including the area near Daejeon Station (15,000㎡) and the railway site (120,000㎡). It provides a total of 1,400 public housing and business complexes, including 250 housing un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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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8 [13: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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