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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바다 위 종합병원 ‘병원선’ 건조 착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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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운영중인 충남병원선[사진= 충남도 제공]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바다 위 종합병원’으로 불리는 병원선을 새롭게 건조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8일 도청에서 ‘병원선 충남501호 대체건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충청남도는 현 병원선 노후화에 따른 대체 병원선 건조 첫발을 떼었다.

 

충청남도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병원선 충남 501호는 2001년 2월 건조돼 20년 동안 섬 지역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수행했을 뿐 아니라, 6개 시군 31개 도서지역을 순회, 3600여 주민(지난해 진료실적 9338명)의 건강을 지켰다.

 

하지만 최근 선박 노후화가 이어지면서 안전‧감항성 저하 등 매년 선박 수리비용이 증가, 대체 건조가 시급한 상황으로, 충청남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도서지역의 낮은 수심 등 지역적 특성을 고려, 워터제트 추진기를 탑재하는 등 서해안에 적합한 병원선을 건조한다는 방침이다.

 

충청남도는 병원선 건조를 위해 120여억 원(설계비 제외)을 투입, 올해 하반기 착공해 내년 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석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을 비롯한 보건‧병원선‧수산‧해운항만 관련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용역 개요 및 주요내용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commenced construction of a hospital ship on the sea]
 

Chungnam Province announced that it has begun preparations to build a new hospital ship called the “Overseas General Hospital.”

 

On the 8th, Chungcheongnam-do, which held a “Basic and Detailed Design Service for Alternative Construction of Hospital Ship Chungnam 501” at the provincial office, took the first steps to build an alternative hospital ship due to the aging of the current hospital ship.

 

According to Chungcheongnam-do, the currently operating hospital ship Chungnam 501 was built in February 2001 and has served as a health guard for the islanders for 20 years. People)'s health.

 

However, due to the recent aging of ships, the cost of repairing ships increases every year, such as deterioration in safety and airworthiness, and replacement construction is urgent. It is a policy to build hospital ships suitable for the west coast.

 

Chungcheongnam-do plans to start construction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nd complete construction at the end of next year by investing 12 billion won (excluding design costs) to build a hospital ship.

 

The briefing session was attended by Kim Seok-pil, head of the Low Birth Health and Welfare Office, as well as personnel in charge of health, hospital ships, fisheries, and shipping ports, and the design service was outlined and major contents reported, followed by question and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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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8 [10: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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