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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 실현 의지 밝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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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희 세종시장 정례브리핑 사진     © 김정환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7일 정례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한 이 시장은 이어 “국가 차원의 행정수도 추진을 적극 지원하고,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본격화할 수 있도록 국회법 개정과 설계비 예산 147억원(‘19,‘20년 20억원 포함)의 조기집행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 시장은 이어 미이전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의 추가이전을 추진하고, 세종행정법원 설치 준비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발맞춰 세종시가 ‘행정도시’에서 ‘행정수도’로 웅비할 수 있도록 S1지구에 국회타운을 조성하는 등 토지이용 및 교통 계획을 대폭 손질하여, 미래 청사진을 담은 2040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는 큰 그림을 제시했다.


이어 “올해부터 시작되는 행복도시 건설 3단계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자족성을 높이고 주거·문화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도록 행복청 및 LH와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도 내지쳤다.


세종형 자치분권모델 완성과 관련해서도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5대 분야 12개 과제를 마무리하고, 7월부터 세종형 자치경찰제를 실시하여 생활안전과 교통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철저히 대응하고, 위험요인 집중관리, 방역 일상화 등을 통하여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와 확산 차단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세종시에 감염병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연중 24시간 감염병 기동감시체계를 유지해 촘촘한 예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 시장은 또 편리한 스마트도시 조성과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과, 다함께 즐기는 여민락 문화도시 조성, 모두가 행복한 사회책임 복지를 강화, 시민이 편리한 대중교통 중심도시 건설과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모범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yor Lee Chun-hee will try to realize “Citizen Sovereignty Special Self-Governing City, Administrative Capital Sejong”...]


ejong Mayor Lee Chun-hee said, "I will make efforts to realize Sejong, the administrative capital of a special municipality."

 

The mayor, who held a regular briefing on the 7th, said, “To actively support the promotion of the administrative capital at the national level, and to initiate the construction of the National Assembly's King Sejong Capitol, the revision of the National Assembly Act and the budget for design costs 14.7 billion won (including 2 billion won in '19 and '20) He also expressed his willingness to make efforts for early execution of ).


Mayor Lee then promoted additional relocation of unrelocated central administrative agencies and public institutions, and in keeping with the preparations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Sejong Administrative Court and the establishment of the Sejong House of Parliament, the S1 district could transform Sejong City from'Administrative City' to'Administrative Capital'. It presented a big picture of establishing a 2040 urban master plan that contains a blueprint for the future by significantly improving land use and transportation plans, such as establishing a National Assembly Town in


He also said, "We will actively cooperate with the Happiness Administration and LH to increase self-sufficiency and expand residential and cultural infrastructure by smoothly carrying out the 3rd phase of the Happy City construction project starting this year."


Regarding the completion of the Sejong-type self-government decentralization model, 12 tasks in the five areas of the special self-governing city of citizen sovereignty were completed, and the Sejong-type self-governing police system was implemented from July to provide customized security services in areas close to residents' life such as life safety and traffic. Said to provide.


Mayor Lee pledged to create a safe and comfortable urban environment by thoroughly responding to infectious diseases such as Corona 19, intensive management of risk factors, and preventing the spread and spread of Corona 19 to the local community through intensive management of risk factors and daily quarantine.


To this end, it plans to establish a department dedicated to infectious diseases in Sejong City and maintain a 24-hour infectious disease maneuvering monitoring system for close prevention.


This mayor is also an example of creating a convenient smart city and realizing a vibrant local economy, creating a cultural city of Yeominrak that everyone can enjoy, strengthening social responsibility and welfare for all, and leading the construction of a convenient public transport hub city and balanced development for all citizens. I promised to build a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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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7 [14: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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