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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 장학사업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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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통대전 온통희망 장학금지원 업무협약식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지역화폐 ‘온통대전’사회사업으로 미래 꿈나무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7일 대전시청에서 온통대전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와 함께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온통대전 온통희망 장학금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온통대전 온통희망 장학금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협약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한 나눔과 배려의 공동체정신 강화에 목적을 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는 내년까지 향후 2년간 소상공인 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 총 400명(연간 200명)에게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romoted the scholarship project for the Daejeon local currency “Ontong Daejeon”]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it is promoting a scholarship project for future dream trees as a social project of “All Daejeon”, a local currency.

 

To this end, Daejeon City held a business agreement ceremony at the Daejeon City Hall on the 7th to promote the'All Daejeon All Hope Scholarship Support' project in the reception room of Daejeon City Hall with Hana Bank, Daejeon Social Welfare Community Fund, and Daejeon Regional Headquarters of Green Umbrella Children's Foundation. Had.


This agreement aims to establish a cooperative system among the participating organizations and strengthen the spirit of sharing and consideration through the smooth promotion of the'All-Hope Scholarship Support Project' to support small business families and children of the underprivileged in economic difficulties. I have a purpose.

 

Through this agreement, Daejeon City plans to provide scholarships worth KRW 200 million to 400 children from small business families and vulnerable children (200 children per year) for the next two years until nex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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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7 [16: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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