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25 [20:21]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 150억 세입증대 1등 공신은 정재욱,정영준...
 
김정환 기자
광고
▲ 150억 원 세수증대 숨은 주역인 정영준 주무관과 정재욱 팀장(좌측부터)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지난해 공유재산의 합리적인 관리를 통해 150억 원 규모의 세입증대 성과를 올린 가운데 세수증대를 위해 숨은 노력을 기울인 공무원들이 있어 화제다.

지난해 공유재산 매각과 토지교환을 통해 최대 성과를 낸 일등 공신은 도시재생주택본부 정재욱 재산운용팀장, 정영준 주무관이다.

이들의 근무 부서는 토지정보과로 공유재산에 공유경제를 도입, 재산 운영의 혁신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숨겨진 시의 토지를 찾거나 시 소유의 땅을 무단으로 점용하는 문제를 바로 잡는 등 세수 확보를 위한 적극 행정을 하고 있는 것.

특히 지난해 공유재산 매각(공익사업 등)으로 약 29억 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도 세입대비 270%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피해지원 등으로 인한 재원부족 현상이 일었으나 공유재산이 효자노릇을 톡톡히 했다.

시 역점과제 해결에도 앞장섰다. 실제 유성구와 소유권 일원화(토지교환)으로 스타트업파크 조성에 필요한 부지를 확보해 108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공유재산관리의 효율화 및 혁신재정운영 방안으로 유휴 토지 활용 사례도 적지 않다. 갑천 바비큐장과 풍차 조형물을 비롯해 엑스포 지하차도 오픈 지상에 덮개(상판) 설치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또 대전 오월드 내 관광안내소 출자·출연을 통한 재산의 가치 전환(코끼리 이야기 등), 동구 양묘장 부지·중구 산서체육공원 매입계획, 시민안전체험관 부지 확보 등 다양한 성과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AI기반 드론영상 모니터링을 통해 토지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파악, 토지이용변화를 탐지한 것을 토대로 토지수요와 변화를 예측하는 방법도 제시해 후배 공직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정재욱 팀장과 정영준 주무관은 “새해에도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가 예상되나, 정밀한 토지 분석으로 세입 증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s 15 Billion Revenue Increasing No. 1 Contribution is Jeong Jae-wook, Jung Young-jun...]


It is a hot topic as there are public officials who made hidden efforts to increase tax revenues while Daejeon City achieved a revenue increase of 15 billion won through rational management of shared property last year.

 

The top contributors who made the greatest achievements last year through the sale of shared property and land exchange were Jae-wook Jeong, head of the property management team of the Urban Regeneration Housing Division, and Young-joon Chung, the supervisor.

 

Their work department is the Land Information Division, which introduces the sharing economy to the common property and implements the innovation administration of property management. It is actively administering to secure tax revenue, such as finding hidden city land or correcting the problem of unauthorized use of city-owned land.

 

In particular, it earned about 2.9 billion won last year due to the sale of public property (public service, etc.). This is a 270% increase from the previous year's revenue. Although there was a lack of financial resources due to the Corona 19 damage support, etc., the shared property has become a favourite.

 

It also took the lead in solving city-oriented tasks. In fact, by unifying ownership (land exchange) with Yuseong-gu, it secured the site necessary for the creation of the startup park and saved the budget of 10.8 billion won.

 

There are also a number of cases of using idle land as a way to improve the efficiency of public property management and operate innovative finances. The Gapcheon barbecue and windmill sculptures, as well as a cover (top plate) on the open ground of the expo underground car, were used to provide a rest area for citizens.

 

In addition, various achievements have been achieved, such as converting the value of property by investing and appearing at the tourist information center in Daejeon Oworld (the story of an elephant, etc.), a plan to purchase a nursery site in Dong-gu, Sanseo Sports Park in Jung-gu, and securing a site for a citizen safety experience center.

 

In addition, it is a model for junior public officials by providing a method of predicting land demand and changes based on the detection of land use changes and periodically grasping the condition of land through AI-based drone image monitoring.

 

Team leader Jeong Jae-wook and official Jung Young-joon said, "Even in the new year, economic recession is expected due to Corona 19, but we will actively strive to increase revenues through precise land analysi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1/06 [15: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