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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육교 지하차도' 2월 20일 임시개통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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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도육교 지하화 건설 현장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 동서를 연결하는 홍도육교를 철거하고 지하차도 건설로 대전의 새 역사를 쓴 홍도육교 지하차도가 착공 4년만에 오는 2월 20일 임시개통 된다.

 

홍도육교 지하화 사업은 육교를 지하화 하고 연장 1㎞, 왕복 4차로를 6-8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다. 총 사업비는 시비 971억 원을 포함해 1368억 원이 투입된다.

 

당초 지하화 사업은 2017년 5월 시작해 2019년 말 개통 예정이었다.

 

그러나 토지 보상 갈등으로 인해 2020년 10월로 지연, 코로나19와 수해 등으로 인해 공사가 또 지연돼 임시 개통시기와 준공일이 여러 차례 늦춰졌다.

 

2월 20일 지하차도가 임시개통 되면 동서대로의 통행 시간 단축을 비롯해 그동안 지하차도 공사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소음과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주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6일 대전시에 따르면 홍도육교 지하화사업의 공정률은 현재 83%로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다. 2월 임시 개통 시기엔 90%를 웃돌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준공 예정일은 6월 말로 정했다.

 

현장에서 만난 시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오랜 불편을 겪게 해 송구한 마음”이라며 “이번 임시 개통 예정일은 물론 준공일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emporary opening of'Hongdo Overpass Underpass' on February 20]

 

The Hongdo Overpass, which uses the new history of Daejeon by demolishing the Hongdo Overpass that connects the east and west of Daejeon, and constructing an Underpass, will be temporarily opened on February 20th, after 4 years of construction.


The Hongdo Overpass Underground Project is a construction that makes the overpass underground, extends 1km, and expands the 4 lanes round trip to 6-8 lanes. The total project cost is KRW 136.8 billion, including KRW 91.7 billion for municipal expenses.

 

The basement project was initially scheduled to start in May 2017 and open in late 2019.


However, due to a land compensation conflict, it was delayed to October 2020, and construction was delayed again due to Corona 19 and flood damage, and the temporary opening period and completion date were delayed several times.

 

If the underground roadway is temporarily opened on February 20th, it is expected to reduce the travel time to Dongseo-daero, as well as to relieve the inconvenience caused by noise and fine dust from nearby residents caused by the underground roadway construction.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on the 6th, the process rate of the Hongdo Overpass Underground Project is currently 83%, reaching the final stage. It is expected to exceed 90% during the temporary opening period in February. The scheduled completion date was set at the end of June.


An official from the construction management headquarters of the city met at the site said, “I regret it for causing inconvenience to citizens for a long time,” and “I will do my best to keep the date of completion as well as the scheduled opening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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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6 [16: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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