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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대전교도소 ‘코로나19’ 상황 점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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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교도소를 방문한 허태정 대전시장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서울동부구치소 코로나19 확진자 집단 상황을 우려, 5일 오후 대전교도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

 

유성구 대정동에 위치한 대전교도소를 방문한 허태정 시장은 근무자를 격려하고 코로나19 방역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대전교도소 최제영 소장은 진단키트·마스크(KF94)·개인보호구 등 방역 물품 지원 요청 ,중증환자 외부병원 호송 시 119구급차 지원 ,대전교도소 외부 방역 협조 ,직원 및 수용자의 PCR 검사 의뢰 시 신속한 검사결과 통보 요청 ,중증환자 음압병실 및 생활치료센터 이송 등을 건의했다.

 

허태정 시장은 “대전교도소의 건의사항에 대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하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아직 없는 대전교도소의 선제적인 방역 조치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교정시설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시행으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이번 달 13일까지 2주간 수용자 접견이나 작업, 교육 등이 전면 중단되고, 변호인 접견도 상황에 따라 제한적으로 실시 중에 있다. 교정시설 직원들은 비상 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외부 활동도 원칙적으로 금지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ayor Heo Tae-jung checks the situation of'Corona 19' in Daejeon Prison]


Daejeon Mayor Hur Tae-jeong visited Daejeon Prison on the afternoon of the 5th to check the situation of the Corona 19 response, concerned about the situation of the group of corona19 confirmed patients at the Seoul Eastern Detention Center.


Mayor Heo Tae-jung, who visited Daejeon Prison in Daejeong-dong, Yuseong-gu, encouraged workers and listened to the status of COVID-19 quarantine and difficulties.


At this meeting, Director Choi Je-young of Daejeon Prison requested support for quarantine supplies such as diagnostic kits, masks (KF94) and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119 ambulance assistance when escorted to external hospitals for severely ill patients, quarantine outside the Daejeon Prison, and prompt examination when requested by staff and prisoners for PCR tests. A request for notification of the results and the transfer of the negative pressure room and life treatment center for severely ill patients was suggested.


Mayor Heo Tae-jung emphasized, "We will actively support the recommendations of Daejeon Prison," and urged, "It is important to take preemptive quarantine measures in Daejeon Prison, which has not yet had a confirmed case of Corona 19."


Meanwhile, with the implementation of the third stage of social distancing in correctional facilities, interviews, work, and education of prisoners for two weeks from December 31st last year to 13th of this month have been completely suspended, and interviews with lawyers are also being limited depending on the situation. The correctional facility staff maintains an emergency work system, and outside activities are prohibited in princ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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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5 [18: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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