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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초등돌봄 사각지대 없앤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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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사      ©김정환 기자

 

충청남도가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 16억 6259만 원을 투입, ‘충남형 온종일 돌봄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남형 온종일 돌봄 사업’은 기존 정부 주도의 공적돌봄 틈새를 보완하고, 학교‧마을‧학부모 등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협력에 기반을 둔 것으로, 2019년부터 추진해왔다.

 

충남도에 따르면 도내 초등학생 중 돌봄 서비스를 제공 받는 아동은 2만 9000명으로, 약 2만 1000명의 아동이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 안과 밖, 도심과 농어촌 지역으로 구분, 지역 맞춤형 돌봄정책을 추진하여 2023년까지 초등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올해 주요 사업은 초등돌봄교실 연장운영(1억 7000만원) ,충남형 온종일돌봄센터 확대(4억 9259만원) ,마을방과 후 돌봄 활성화 프로그램비 지원(10억원) 등이다.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후 7시까지 돌봄 교실을 연장하는 학교에 교실당 최대 월 150만 원을 지원하고, 돌봄 시설을 설치하지 못한 시설을 대상으로 설치‧인건비 및 운영비 등 최대 1억 3000만 원을 지원한다.

 

마을 방과 후 돌봄 활성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도 초등학생 대상 돌봄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간 확보가 가능한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주민자치조직 등을 대상으로 공모, 최대 7000만 원을 지원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do eliminates the blind spot for elementary care]


Chungcheongnam-do announced that it will expand the “Chungnam-style all-day care program” by investing 1.62.59 million won this year to resolve the blind spot in primary care.

 

The ‘Chungnam-type All-Day Care Program’ is based on cooperation with various local community resources such as schools, villages, and parents, and has been promoting since 2019.

 

According to Chungcheongnam-do, 29,000 children in elementary school in the province receive care services, and about 21,000 children are in the blind spot of care.

 

To solve this problem, it is planned to resolve the primary care blind spot by 2023 by dividing it into inner and outer schools, downtown and rural areas, and promoting customized care policies for regions.

 

This year's major projects include extended operation of elementary care classes (170 million won), expansion of Chungnam-style all-day care centers (49.259 million won), and support for village after-school care activation program expenses (1 billion won).

 

In order to solve the problem of disconnection of care in dual-income families, up to 1.5 million won per classroom per month is provided to schools that extend the care class until 7 pm.

 

In addition, up to 130 million won, including installation, labor and operating expenses, is provided for facilities that have failed to install care facilities.

 

In order to revitalize the after-school care activation program in the village, a public offering of up to 70 million won will be provided to non-profit corporations or organizations that can secure space, as well as operating a caring and educational program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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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5 [17: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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