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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강면 양계농장에서 AI 발생...긴급 방역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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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부강면 양계농장 출입차량 현장방역 사진     © 김정환 기자


세종시가 부강면의 한 양계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돼 긴급 방역조치를 벌였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부강면 충광농원 내 양계농장에서 AI의심신고를 접수한 세종시는, 해당 농장의 시료를 채취해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검사를 실시한 결과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현재 시는 해당 AI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의뢰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세종시는 AI바이러스가 검출된 해당 농장에 초동 방역팀을 투입하고,농장 주인, 가축 이동을 금지하고 방역지역(10㎞) 내 가금류 사육농가 긴급 이동제한 명령 ,주변 통제초소 설치 ,10㎞ 이내 가금 사육농가 긴급 임상 예찰 등 긴급방역조치를 벌이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I occurrence at the poultry farm in Bugang-myeon, Sejong city...]


Sejong City announced on the 5th that an avian influenza (AI) virus was detected at a poultry farm in Bugang-myeon and took emergency quarantine measures.


Sejong City, which received an AI suspicion report at the poultry farm in Chunggwang Farm in Bugang-myeon, on the 4th, collected samples from the farm and tested it at an animal sanitation laboratory, and AI virus was detected.


Currently, the city is waiting for the results after requesting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restry and Livestock Quarantine to determine whether the AI virus is highly pathogenic.


Sejong City puts an initial quarantine team on the farm where the AI virus was detected, prohibits the movement of farm owners and livestock, orders to restrict the movement of poultry farms within the quarantine area (10 km), establishes a surrounding control post, and raises poultry within 10 km. Emergency quarantine measures, such as emergency clinical surveillance of farm households, are being implem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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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5 [14: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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